"전라도 별미로 입맛 살려보세요"...아워홈 컨세션, 가을 신메뉴 선봬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5-09-09 16:36:34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아워홈은 가을을 맞아 전국 주요 컨세션 매장에서 전라도의 풍미를 담은 신메뉴 2종을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

 

아워홈은 올해 컨세션 메뉴 콘셉트를 ‘Tasty Journey’로 정하고, 계절마다 전국 각지의 맛을 생생하게 담은 신메뉴를 선보이고 있다. 

 

▲ [사진=아워홈]

 

지난 여름에는 제주를 테마로 흑돼지·뿔소라·볼락 등을 활용한 다양한 메뉴를 선보였다. 이번 가을 시즌(9~11월) 세 번째 여정은 ‘전라도’로, 전라도의 대표 먹거리인 ‘두릅 산채 비빔밥’과 ‘흑돼지 애호박 고추장찌개’를 소개한다.

 

두릅 산채 비빔밥은 향긋한 두릅과 산나물을 올려 고소한 참기름과 함께 비벼 먹는 건강식이다. 흑돼지 애호박 고추장찌개는 두툼한 흑돼지와 애호박을 넣고 푹 끓여낸 짜글이식 얼큰 찌개다.

 

신메뉴는 컬리너리스퀘어 IFC몰점과 푸드엠파이어 4개 매장에서 판매된다. 또한 이달 말까지 요일별 신메뉴를 10% 할인된 가격에 즐길 수 있는 프로모션도 진행된다.

 

아워홈 관계자는 “앞으로도 전국 각지의 특색 있는 요리를 활용해 고객에게 계절마다 색다른 미식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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