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 청정원, 단짠 특제소스 적용 '순살바삭 허니간장치킨' 출시

김형규 / 기사승인 : 2024-03-13 16:40:07

[메가경제=김형규 기자] 대상 청정원이 특제소스로 맛을 낸 ‘순살바삭 허니간장치킨’을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청정원 순살바삭 허니간장치킨은 16시간 이상 저온 숙성한 국내산 닭가슴살에 다수의 공기층을 생성한 튀김옷을 입혀 두 번 튀겨냈다. 여기에 청정원만의 특제소스를 얇고 균일하게 코팅해 바삭한 식감을 그대로 살렸다는 게 청정원의 설명이다.
 

▲ 순살바삭 허니간장치킨 [사진=청정원]

 

청정원에 따르면 특제 허니간장소스는 달콤한 꿀과 청정원 햇살 담은 간장을 배합해 남녀노소 모두가 좋아하는 단짠단짠한 감칠맛을 담았다.

이 제품은 1/2봉 기준 에어프라이어에 180도로 9분 조리하면 완성된다. 일반적으로 소스를 바른 냉동 치킨의 경우 고온 조리 시 겉면이 타는 현상이 발생할 수 있으나 이 제품에 적용한 특제소스는 청정원만의 소스 제조 기술로 고온의 조리에도 잘 타지 않는다.

순살바삭 허니간장치킨은 현재 온라인 쇼핑몰 쿠팡에서 만나 볼 수 있다.

이제중 대상 HMR2팀장은 "고물가 시대에 소비자들이 가격 부담 없이 간편하고 맛있는 치킨을 즐길 수 있도록 특제소스를 입힌 치킨 신제품을 출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청정원의 기술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소비자들의 니즈와 취식 트렌드를 반영한 차별화된 제품을 내놓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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