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스X아크, 단독 콜라보 ‘글로우 박스’ 10분만에 완판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5-07-21 16:51:27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바른손의 K뷰티 크로스보더 플랫폼 졸스가 엔터테인먼트 기업 ㈜미스틱스토리 소속 보이그룹 ‘아크(ARrC)’와 콜라보로 선보인 기획 상품 ‘글로우 박스’ 1500세트가 오픈 10분만에 완판됐다고 21일 밝혔다.

 

글로우 박스는 졸스가 아크 미니 3집 앨범 ‘HOPE’ 발매 기념으로 진행하고 있는 온라인 팝업스토어에서 선보인 단독 기획상품이다. 

 

▲ [사진=바른손]

 

졸스에서 선별한 K뷰티 화장품 4종과 아크 앨범 및 포토북, 굿즈로 구성돼 있다. 글로우 박스 종류는 아크 팀명을 활용해 이름을 지은 ▲올웨이즈 ▲리멤버 ▲리얼 ▲커넥션 세트 총 4종이다.

 

팝업 당일 오픈된 ‘글로우 박스’는 공개하자마자 접속자들이 몰린 동시에 완판됐다. 졸스는 팬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추가 물량을 확보해 2차 판매를 진행하고 있다.

 

졸스는 이번 팝업스토어를 시작으로 K컬처 시너지 강화에 나선다. 올해 하반기 내 K팝 아티스트와 K뷰티 브랜드의 콜라보를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미스틱스토리 관계자는 “아크의 미니 3집 ‘HOPE’ 발매를 기념해 다방면에서 색다른 콜라보를 진행하고 있는데, K뷰티를 이끄는 졸스와 협업을 선보일 수 있어 기쁘다”며 “보내주신 성원 감사드리며, 아크의 미니 3집 ‘HOPE’도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졸스 관계자는 “‘글로우 박스’ 완판은 K뷰티와 K팝이 만들어내는 강력한 시너지를 입증한 사례”라며 “앞으로도 글로벌 소비자에게 K뷰티로 즐길 수 있는 새로운 형태의 K컬처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협업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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