켄싱턴호텔앤리조트, 늦여름의 여유를 담은 '늦캉스' 패키지 선봬

주영래 기자 / 기사승인 : 2024-08-01 17:2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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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경제=주영래 기자] 이랜드파크의 켄싱턴호텔앤리조트는 여름 휴가철을 피해 비교적 여유있는 휴가를 보내길 원하는 고객을 위한 ‘늦캉스(늦은 휴가)’ 패키지를 전국 13개 지점에서 9월 30일(월)까지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패키지는 ‘켄싱턴에서만 즐길 수 있는 홀리데이, 오 콜리데이!(Oh Koliday)’를 주제로 기획돼 여유로운 휴가를 위한 다양한 지점별 콘텐츠가 포함된 것이 특징이다.
 

▲ 켄싱턴호텔앤리조트,  늦여름의 여유를 담은 '늦캉스' 패키지 선봬

패키지 주요 구성은 ▲객실 1박, ▲조식 뷔페, ▲와인파티, ▲수영장 또는 사우나 이용 혜택, ▲레이트 체크아웃 등이다. 패키지 금액은 9만 9,900원(세금포함/켄싱턴리조트 경주)부터다.

늦캉스 패키지는 켄싱턴호텔앤리조트의 13개 지점에서 이용할 수 있다. 자세한 지점별 패키지 구성과 일정은 공식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켄싱턴호텔 설악은 아름다운 설악산을 풍경삼아 와인을 즐길 수 있는 ‘와인파티’ 2인 혜택이 제공된다. 레스토랑 더퀸의 와인파티는 와인 4종과 생맥주를 무제한으로 즐기며, 3단 핑거푸드를 맛볼 수 있다.

켄싱턴리조트 제주중문은 조식 뷔페 2인과 워터플레이존에서 이용할 수 있는 카바나 3시간 이용 혜택이 제공된다. 워터플레이존은 투숙 고객 전용 공간으로 인원수와 상관없이 무료 입장이 가능하다.

이랜드파크 관계자는 “여름휴가 시즌을 피해 휴가를 미룬 고객들이 패키지 하나로 편안한 휴식을 즐길 수 있도록 늦캉스 패키지를 각 지점에서 선보이게 됐다”며 “켄싱턴호텔앤리조트에서 나만의 휴가를 보내며 특별한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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