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 ‘트릭스터M’, 신규 지역 '로즈가든' 추가

김형규 / 기사승인 : 2021-10-20 17:41:14
세레모니아 광장, 뱀프캐슬 던전으로 구성

엔씨소프트의 MMORPG ‘트릭스터M’이 신규 지역 ‘로즈가든’을 업데이트했다고 20일 밝혔다.

‘로즈가든’은 트릭스터M에 새롭게 추가된 꽃의 도시다. 메인 광장 ‘세레모니아’와 강력한 몬스터가 등장하는 ’뱀프캐슬 던전’ 등으로 구성된다. 모든 이용자가 20일부터 플레이할 수 있다.
 

▲ 트릭스터M 신규 지역 로즈가든 업데이트 이미지 [엔씨소프트 제공]

 

이용자는 로즈가든의 ‘뱀프캐슬 던전’에서 보스 몬스터 ‘블라드 백작’을 만날 수 있다. 블라드 백작 공략에 성공하면 전설‧영웅 등급의 보상을 얻을 수 있다.

엔씨는 오는 11월 3일까지 ‘가을은 단풍의 계절’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용자는 트릭스터M의 필드‧던전 몬스터를 처치하거나 드릴로 발굴 콘텐츠를 플레이하며 ‘단풍나무잎(이벤트)’를 획득할 수 있다.

이벤트 아이템을 사용해 빨간‧푸른‧황금 등 세 가지 색의 ‘단풍주머니’를 만들 수 있다. 단풍주머니를 열면 ‘까발라스쿨의 상급 패션 소환’과 ‘어둠의 상급 펫 소환’, ‘속성 저항 앰플’ 등을 얻는다.

 

[메가경제=김형규 기자]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형규
김형규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삼성전자, 최대 110조원 규모 주주환원 실시
[메가경제=황성완 기자] 삼성전자가 2026년 사상 최대 규모의 주주환원을 실시한다. 삼성전자는 21일 이사회를 열고, 약 90조~110조원의 규모로 예상되는 2026년 주주환원 시행 방안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이는 기존 최대였던 2020년 20조3000억원 규모 주주환원의 약 5배에 달하는 수준이다. 이같은 역대 최대 규모의 주주환원은 회사의 성장에 따른

2

인권위 "공급망책임법 조속 입법 필요"…기업 인권·환경 책임 법제화 힘 받나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국가인권위원회가 국회에 발의된 ‘공급망책임법’의 조속한 입법 필요성을 강조했다. 일정 규모 이상 기업이 국내외 공급망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인권·환경 위험을 사전에 점검하고 피해 발생 시 책임과 구제 절차를 명확히 하자는 취지다. 기업과인권네트워크는 21일 인권위가 국회에 계류 중인 ‘기업의 지속가능경영을 위한 인권·환경 보호에

3

고려아연, 어르신 '기억 지킴이'로…울산 300가구 치매예방 지원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고려아연 온산제련소가 울산 지역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치매 예방을 위해 임직원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에 나섰다. 인지기능을 자극하는 교구 300세트를 직접 제작해 지역 내 치매 고위험군 가구에 전달한다. 회사는 21일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에서 온산제련소 임직원과 적십자봉사원 등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기억력 향상 인지활동 교구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