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샵, 여름속옷 3개 브랜드 신상품 소개

김형규 / 기사승인 : 2023-04-24 17:43:54
  • -
  • +
  • 인쇄

[메가경제=김형규 기자] GS샵이 초여름이 시작되는 5월을 앞두고 여름 속옷 신상품을 대거 소개한다.


GS샵은 오는 28일까지 TV홈쇼핑을 통해 플레이텍스‧비비안‧크로커다일 등 대표 속옷 브랜드의 여름 신상품을 잇달아 론칭한다고 24일 밝혔다.
 

▲ '플레이텍스 크로스유어하트 쿨'(왼쪽)과 '프리모션by비비안 쿨썸머 인견' [사진=GS샵]

 

3월부터 초여름 날씨가 나타나면서 올해 여름 무더위가 예상됨에 따라 본격적으로 속옷 성수기 공략에 나섰다는 게 이 회사의 설명이다.

윤지수 GS샵 언더웨어팀MD는 "이번 여름에는 쾌적한 기능성 소재와 편안함을 추구하는 트렌드를 기본으로 하면서 외부 활동 및 나들이가 급증하고 있는 상황에 맞게 활동성을 강조한 상품과 예쁜 속옷이 인기를 끌 것"이라고 전망했다

오는 25일 방송하는 '플레이텍스 크로스유어하트 쿨'과 27일 예정된 '크로커다일 썸머 에어리핏'은 활동성을 강화한 라인이다. 플레이텍스는 주문액 기준 GS샵 1등 브랜드다.

이번에 판매하는 크로스유어하트 쿨은 땀을 빠르게 흡수하고 건조하는 메시 원단을 사용해 착용감을 살리면서 브래지어 아랫부분에 밴드 기능을 더해 활동성을 크게 높였다.

크로커다일 썸머 에어리핏은 무게가 40g밖에 되지 않는 초경량 브래지어다. 일반적인 종이컵에 물을 4분의 1가량 채운 무게로 상쾌한 가벼움을 경험할 수 있다.

또한 GS샵은 비비안 브랜드의 '쿨썸머 인견'과 '텐셸 인견'은 예쁜 속옷의 대표 상품들이라고 소개했다.

쿨썸머 인견 패키지는 5개 브래지어에 각각 다른 꽃무늬 패턴 레이스를 사용했고 텐셸 인견 패키지는 2가지 다른 색상의 실로 만든 레이스가 특징이다.

두 상품 모두 인견을 소재로 사용해 한여름에도 쾌적하게 입을 수 있다. 오는 28일에 '비비안 텐셸 인견 패키지'가 편성돼 있다.

이외에도 여름용 보정 라인도 론칭한다. '슬로기 제로필 쿨 슬리머'는 여름 시즌에 적합한 소프트 보정 라인 속옷으로 브래지어와 런닝 일체형이다.

몸에 밀착해 라인을 잡아주면서도 아쿠아엑스 기능성 소재와 통기성이 좋은 타공몰드를 사용했다.

GS샵은 오는 28일까지 TV홈쇼핑 '샵라이브' 채널에서 속옷을 구매한 고객 중 10명을 추첨해 55만원 상당 조선호텔 숙박권을 증정한다. 이에 더해 여름 속옷 신상품 론칭 기념으로 팬티나 파자마 등을 경품 또는 사은품으로 증정하는 이벤트도 상품별로 진행한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형규
김형규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신명마루, ‘2026 코리아빌드위크’ 참가…퀵스텝 신제품 라인업 공개
[메가경제=양대선 기자] 인테리어 바닥재 전문 기업 신명마루는 오는 2월 4일부터 7일까지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개최되는 국내 최대 규모의 건설·건축·인테리어 전시회 ‘2026 코리아빌드위크’에 참가한다고 29일 밝혔다. 코리아빌드위크는 국내외 건축 자재와 최신 건설 기술을 중심으로 설계, 시공, 유지관리 전반을 아우르는 전문 전시회로, 건설·건축

2

새마을금고 860억 불법 대출 의혹…임직원부터 브로커까지 기소
[메가경제=윤중현 기자] 지역 건설업자와 공모해 허위 서류를 꾸미는 방식으로 수백억 원대 불법 대출을 실행하고 금품을 수수한 새마을금고 임직원 등이 무더기로 재판에 넘겨졌다. 29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구지검 반부패수사부(직무대리 부장검사 이근정)는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배임) 혐의로 새마을금고 대출팀장을, 특경법 위반(사기) 등의 혐의

3

LG유플러스, '일상비일상틈'서 권오상 현대미술가 개인전 개최
[메가경제=황성완 기자] LG유플러스는 오는 3월 31일까지 서울 강남의 복합문화공간 ‘일상비일상의틈 by U+’에서 현대미술가 권오상의 개인전 '권오상의 Simplexity: AI, 인간 그리고 예술'을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최근 문화예술 향유에 적극적인 밀레니얼제트(MZ)세대의 관심을 반영해, 일상 공간 속에서 기술과 예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