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심영범 기자]BBQ가 어린이날에 이어 어버이날에도 지역사회를 직접 찾아 치킨 나눔 활동을 펼치며 가정의 달 의미를 더하고 있다.
BBQ는 어버이날을 맞아 지난 7일 경기도 이천시에 위치한 대한노인회 이천시지회를 방문해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찾아가는 치킨릴레이’ 활동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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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BBQ] |
이번 나눔은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사회 어르신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BBQ는 황금올리브치킨과 치즈볼, 레몬보이 등으로 구성된 치킨세트 120인분을 전달했으며, 해당 세트는 이천시 내 어르신들에게 제공됐다.
앞서 BBQ는 어린이날인 지난 5일 사회복지시설 성애원을 찾아 아이들을 위한 치킨 80인분도 전달했다. 황금올리브치킨과 양념치킨, 뿜치킹 등 다양한 메뉴로 구성된 치킨세트는 어린이날 특별식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운영됐다.
이에 따라 BBQ는 가정의 달 기간 ‘찾아가는 치킨릴레이’를 통해 총 200인분 규모의 치킨을 전달하며 세대를 아우르는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BBQ 관계자는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에게 감사의 마음과 함께 작은 즐거움을 전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직접 찾아가 따뜻한 나눔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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