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장취업' 신기루 "두근두근 고기 두근...." 치명적 애교 발산

김지호 기자 / 기사승인 : 2023-07-04 10:22:42
  • -
  • +
  • 인쇄

[메가경제=김지호 기자]‘위장취업’의 홍윤화가 순댓국 프렌차이즈 모델 발탁 소식을 알리며 ‘순댓국 플렉스’를 약속한다.

 

▲ '위장취업'의 홍윤화가 순댓국 프렌차이즈 모델에 등극했다. [사진=채널S]

 

7월 5일(수) 저녁 8시 방송하는 ‘위장취업’(채널S·KBS Joy 공동 제작) 4회에서는 강원도 영월 동강에서 ‘다슬기 채집’ 미션에 나선 김민경x신기루x홍윤화x풍자의 열일 현장이 펼쳐진다.

 

이날 4인방은 “다슬기 20kg을 잡아야 한다”는 ‘고용주’ 동강 계장님의 주문에 양손 전법(?)은 물론, 분업화 시스템까지 가동한다. 빠른 속도로 다슬기를 잡아가는 4인방의 모습에 계장님은 놀라워하며 ‘다슬기 쌈’ 새참을 내온다. 이후 4인방은 평상에 앉아 두런두런 이야기꽃을 피우며 새참을 먹는다. 

 

그러던 중, 풍자는 “요즘 대단한 일이 많더만~”이라며 홍윤화가 순댓국 프랜차이즈 모델로 발탁됐다는 소식을 알린다. 이어 “나 술 먹고 자주 갔었던 곳”이라며 부러워하는데, 홍윤화는 “(순댓국집에서) 외상하면 제가 갚으러 가겠다”라고 통 큰(?) 약속을 해 멤버들의 물개박수를 받는다.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 4인방은 쌈 채소를 추가해 ‘새참 2차전’에 돌입한다. 특히 멤버들은 “(다슬기가) 버블티 안에 든 펄 같다”, “우리가 채소를 먼저 달라고 한 적이 있었냐?” 등의 반응으로, 쌈을 부르는 다슬기의 맛을 극찬한다. 이때 신기루는 갑자기 “두근두근 고기두근~”이라고 외치더니, 최근 “너튜브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힌다. 급기야 그는 ‘구독’과 ‘좋아요’를 부르는 치명적(?) 애교까지 발산해 현장을 초토화시킨다.

 

4인방의 온몸을 내던진 ‘다슬기 채집’ 현장과 2차전까지 이어진 ‘다슬기 쌈’ 먹방은 7월 5일(수) 저녁 8시 채널S와 KBS Joy에서 방송하는 ‘위장취업’ 4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정재헌 SKT CEO, 전국 4대 권역 '현장경영'…"현장이 곧 경쟁력"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SK텔레콤은 정재헌 CEO가 지난달 29~30일 현장경영(MBWA)에 나서 지역 본부 구성원들과 소통했다고 1일 밝혔다. 정 CEO는 이틀 동안 광주, 대전, 대구, 부산 등 4개 지역 본부를 방문해 임원·팀장 티 미팅, 구성원 간담회, 안전·환경(SHE) 점검 등 일정을 소화했다. 그는 대전 지역 방문 일정 중에는 유통망인 PS&

2

28년간 이어진 '가족의 나눔'…S-OIL이 전한 장학회의 힘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S-OIL(에쓰오일)은 공식 블로그 'S-OIL STORY'를 통해 임직원 가족이 수십 년간 이어온 나눔 실천 사례를 소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에 공개된 이야기는 강민수 S-OIL 감사 본부장의 부친인 강삼병 회장이 설립·운영해 온 ‘강한수 장학회’의 선행 사연이다. 해당 장학회는 1998년 설립 이후 28년간

3

KAIST, '쓰는 OLED'로 탈모 치료 판 바꾼다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한국과학기술원(KAIST)은 전기및전자공학부 최경철 교수 연구팀이 직물처럼 유연한 모자 형태의 웨어러블 플랫폼에 특수 OLED(유기발광다이오드) 광원을 적용한 탈모 치료 기술을 개발했다고 1일 밝혔다. 기존 탈모 치료용 광기기는 딱딱하고 무거운 헬멧형 구조로 제작돼 사용 환경이 실내로 제한된다. 또 발광다이오드(LED)나 레이저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