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정진성 기자] 특장 하이리무진 전문 기업 엠리무진이 최다 판매 베스트셀러 모델인 '더 뉴 엘레강스'에 독보적 스틸루프, 하이엔드 카오디오, 특허 저상 시트 등 프리미엄 옵션을 모조리 담은 풀패키지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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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제공 : 엠리무진 |
이번에 공개된 풀패키지는 1열부터 트렁크까지 엠리무진의 압도적인 특장 기술력을 빈틈없이 채운 완결형 프로모션이다.
일본 하이엔드 카오디오의 명가 '파스(PHASS) 165G' 스피커를 1열 전면에 기본 장착해 탄탄한 중저음과 선명한 보컬 사운드를 제공한다. 여기에 150만 원 상당의 단열 페인팅이 적용된 '스틸루프', 수입 최고급 '론마린 우드 요트 바닥', 2열 스마트 멀티 테이블, 프리미엄 틴팅 및 PPF 등 필수 옵션이 모두 포함되어 있다.
특히 엠리무진만의 5가지 기술적 체크포인트가 돋보인다. FRP(유리섬유) 대신 차체와 동일한 강성의 '스틸루프'를 적용했으며, 나사 고정이 아닌 금형 제작 방식으로 주행 중 잡소리를 원천 차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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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제공 : 엠리무진 |
또한, 천장 중앙의 '순정 공조 시스템 위치'를 그대로 유지해 사각지대 없이 쾌적한 냉난방을 선사한다. 도어 들뜸 없는 정교한 풀 트리밍과 업계 최초 특허 '저상 시트' 설계로 탁월한 헤드룸과 20cm 이상의 여유로운 중앙 통로를 확보한 것도 큰 장점이다.
엠리무진은 "대리점 체제가 아닌 인천, 용인, 김해, 광주 주요 거점에 본사 직영 A/S 센터를 운영하여 전국 어디서나 업계 최장 기간(스틸루프·바닥 5년, 시트 3년)의 완벽한 사후 관리를 보장한다"며, "합법적인 9인승 인증으로 버스 전용차로 주행 혜택 및 사업자 세제 혜택까지 모두 누릴 수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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