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안 인터넷銀 1~2곳 생길 듯

김민성 / 기사승인 : 2015-06-19 01: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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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경제 김민성 기자] 빠르면 올해 안에 인터넷 전문은행 한 두 곳이 예비인가를 받고 활동을 시작할 것으로 보인다. 금융과 산업자본의 분리를 위한 규제도 다소 완화해 산업자본의 인터넷 은행 지분 참여를 50%까지 허용할 방침이다. 그러나 대기업 집단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이는 18일 금융위원회가 밝힌 '인터넷 전문은행 로드맵'을 통해 확인된 내용들이다.


이로 인해 금융과 산업자본 분리 완화에 따른 부작용을 최소화할 제도적 장치 마련이 새로운 과제로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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