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美서 YF쏘나타 47만대 리콜

조철민 / 기사승인 : 2015-09-29 20:05:02

[메가경제 조철민 기자] 현대자동차가 중형 세단 YF쏘나타의 엔진 소음으로 미국 내에서 47만대를 리콜하기로 했다.


이번 리콜 대상은 2011년과 2012년도의 2ℓ 또는 2.4ℓ 휘발유 엔진을 장착한 차량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이번 리콜은 크랭크축이 마모되면서 발생한 소음 때문"이라면서 "리콜된 차량은 검사해 소음이 기준 허용치 이상으로 발생할 경우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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