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웨이, 환경부 지정 ‘먹는물 수질검사기관’ 27년 연속 적합 판정

이석호 / 기사승인 : 2022-06-23 02:16:37

코웨이는 자사 환경기술연구소가 환경부 지정 '먹는물 수질검사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한 올해 정도관리 평가에서 27년 연속 적합 판정을 받았다고 22일 밝혔다. 

 

▲ 코웨이 제공


먹는물 수질검사기관은 먹는물, 상수원수, 지하수 등 먹는물 수질검사에 대한 국가 공인 검사기관 역할을 맡아 매년 정도관리 평가를 통해 분석능력을 검증받는다.

코웨이에 따르면, 환경기술연구소는 국립환경과학원이 시행한 올해 정도관리 평가에서 크롬, 비소, 납, 미생물 등 먹는물 분야 20개 항목에 대해 모두 적합 판정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소는 지난 1996년 업계 최초로 먹는물 수질검사기관으로 지정된 이후 27년 연속 국가 공인 수질검사기관 자격을 유지하고 있다.

박찬정 코웨이 환경기술연구소장은 "앞으로도 최고 수준의 분석 능력을 바탕으로 믿고 마실 수 있는 물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메가경제=이석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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