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철부대W' 김성주 "바다에서 이 부대를 고른다고?" 해상 미션 대진표 '충격'

김지호 기자 / 기사승인 : 2024-10-22 10:03:30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강철부대W’가 강원도 양양에서 초특급 ‘IBS 미션’에 돌입한다.

 

▲'강철부대W'에서 두 번째 탈락 부대가 발생하는 '해상 침투 탈환 작전'이 펼쳐진다. [사진=채널A]

 

22일(오늘) 밤 10시 방송하는 채널A ‘강철부대W’ 4회에서는 특임대에 이어 두 번째 탈락 부대가 발생하는 본 미션 ‘해상 침투 탈환 작전’이 펼쳐진다. 

 

이날 최영재 마스터는 ‘강철부대’ 시즌 최초이자 미션명부터 잔혹한 ‘최하위 부대 결정전’이라는 사전 미션에 대해 다섯 부대에게 설명한다. 총 3라운드로 진행되는 이번 사전 미션은 1, 2라운드를 통과한 세 개 부대가 가장 먼저 본 미션으로 직행하고, 3라운드에 들어가는 나머지 두 부대는 ‘1:1 격전’을 치른 뒤, 승리한 1부대만 본 미션에 합류하게 되는 초유의 룰이다. ‘최하위 부대 결정전’에서 최하위가 된 1부대는 두 번째 본 미션에 참여하지도 못한 채 ‘데스매치’에 직행하는데, 이러한 충격적인 룰에 특전사, 707, 육군, 해군, 해병대는 놀라워하면서도 사생결단 각오로 사전 미션에 임한다. 

 

드디어 치열한 1, 2 라운드가 끝이 나고, 먼저 승리한 세 부대가 함께 버스를 타고 강원도 양양에 위치한 ‘해상침투 훈련장’에 도착한다. 여기서 최영재 마스터는 세 부대에게 “‘최하위 부대 결정전’ 3라운드를 통해 한 부대가 ‘데스매치’에 직행했고, 나머지 한 부대가 최종 생존해 본 미션에 합류했다”고 알린다. 직후, 마지막 생존 부대가 걸어오자, 대원들은 ‘동공지진’을 일으키며 “진짜 핵반전이다!”, “완전 악바리네, 소름 돋는다”, “징글징글하다”라는 찐 반응을 쏟아낸다. 급기야 한 대원은 “죽지도 않고 또 왔네…”라며 ‘각설이’보다 끈질긴 이 부대의 생존력에 혀를 내두른다. 뜨거운 관심 속 당당히 입성한 마지막 생존 부대는 웃음기 1도 없는 ‘레이저 눈빛’과 함께, “살아 돌아온 이상 무조건 살아남을 것”이라는 비장한 각오를 드러낸다. 이 모습에 MC 김성주-김희철은 “와! 눈빛이 달라졌어”라며 이 부대의 각성을 주목한다. 

 

네 부대가 모두 모이자, 최영재 마스터는 “이번 본 미션의 작전명은 ‘해상 침투 탈환 작전’이다”라고 선포한다. 김희철은 즉각 “‘강철부대’ 시그니처 미션!”이라며 환호하고, 대원들 역시 “올 게 왔다”, “IBS(상륙기습작전이나 도하작전시 운용하는 고무보트) 미션? 압도적으로 승리할 것!”이라며 자신감을 드러낸다. 뒤이어, 사전 미션에서 1위를 한 부대가 대진표를 직접 정하는데, 대다수의 예상과 달리 자신들의 상대 부대를 강력한 부대로 골라 현장을 뒤집어놓는다. 이에 김성주는 “바다에서 이 부대를 고른다고?”라며 입을 떡 벌린다. 과연 ‘해상 침투 탈환 작전’에 참여할 네 부대가 누구일지, 그리고 모두를 놀라게 한 ‘해상 침투 탈환 작전’ 대진표에 관심이 치솟는다. 

 

한편 ‘강철부대W’는 방송 3회 만에 분당 최고 시청률 4.3%(닐슨코리아 집계)를 돌파했으며, 평균 시청률 역시 3.3%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는 ‘쾌속 상승세’를 보였다. 또한 굿데이터 코퍼레이션이 집계하는 10월 2주 차 ‘비드라마 TV-OTT 검색 반응 TOP10’에서 4위, ‘비드라마 검색 이슈 키워드 TOP10’에서 5위(‘강철부대W’ 조성원), ‘비드라마 TV 화제성’ 종합 차트에서 7위를 휩쓰는 등 뜨거운 인기와 화제성을 과시하고 있다. 

 

역대 최초로 펼쳐진 ‘최하위 부대 결정전’과 두 번째 본 미션 ‘해상 침투 탈환 작전’ 현장은 22일(오늘) 밤 10시 방송하는 채널A ‘강철부대W’ 4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미샤, 일본서 재구매·신제품 흥행 '쌍끌이'…아마존 프라임데이 매출 103%↑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에이블씨엔씨의 화장품 브랜드 미샤가 일본 시장에서 기존 제품의 재구매 확대와 현지 맞춤형 신제품 흥행을 동시에 이끌며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에이블씨엔씨는 미샤가 올해 7월 진행된 일본 아마존 프라임데이에서 지난해 행사 대비 매출이 103% 증가했다고 2일 밝혔다. 올해 봄 열린 아마존 스프링세일과 비교해서도 매출은 205% 늘었다

2

공정위, 코레일·SR 기업결합 최종 승인…'통합 KTX' 9월 출범
[메가경제=박성태 기자] 한국철도공사(코레일)와 주식회사 에스알(SR)의 통합이 당국의 최종 승인을 받으며 완결 단계에 접어들었다. 이에 따라 오는 9월 '통합 KTX'가 공식 출범하며, KTX 운임이 SRT 수준으로 10% 인하되고 공급 좌석이 크게 늘어나는 등 철도 이용객의 편익이 대폭 향상될 전망이다. 공정거래위원회(위원장 주병기)는 2

3

"인천공항 반경 9.3㎞ 드론 띄우면 최대 500만원 벌금"…공사, 여름철 불법드론 합동 캠페인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인천국제공항공사는 지난 7월 30일 인천공항 인근 해수욕장 일대에서 '하계 공항지역 불법드론 비행금지 안내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에는 인천국제공항공사를 비롯해 영종경찰서, 제3경비단, 인천국제공항보안, 인천공항 인근 지역단체, 한국노인인력개발원, 영종구 노인인력센터 등 관계자 70여 명이 참여했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