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홍, '임신' 김다예 몸무게 51 → 80kg..."살찐 사람 중 가장 예쁘다"

김지호 기자 / 기사승인 : 2024-09-09 08:52:03
  • -
  • +
  • 인쇄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방송인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가 임신으로 살이 급격히 찐 가운데 "살찐 사람 중 가장 예쁘다"며 '사랑꾼' 모드를 가동했다. 

 

▲방송인 박수홍과 아내 김다예가 산부인과를 방문했다. [사진='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장면 갈무리]

 

박수홍과 김다예는 8일 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산부인과를 방문했다. 

 

이날 김다예는 건강을 체크하며 체중을 확인했고, 몸무게를 본 박수홍이 "아닌데, 잠깐만"이라며 당황하자, 김다예는 "앞자리 숫자가 바뀌었다"고 말했다.

 

박수홍은 "51kg에서 스타트하지 않았냐"는 물음에 김다예는 "결혼식 할 떄 그 정도였지, 하지만 시험관을 하며 호르몬 주사로 인해 앞자리가 6으로 바뀌고, 임신한 후에는 70kg대가 됐다"고. 

 

박수홍은 "이제 마이크 때문에 8자 찍고"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딘딘은 "소셜 계정에 많이 쪘다고 올리시면 그게 기사화된다. 안 올리시는 게 맞다. 그것 때문에 아내 분이 화가 날 것 같다"고 김다예의 입장을 대변하자, 박수홍은 "우리 와이프가 국내 살 찐 사람 중 가장 예쁘다"며 사랑꾼 면모를 과시했다.

 

한편 박수홍은 지난 2021년 23살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김다예와 결혼, 오는 10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이승철, '더 스카웃' 마스터 합류...가요계 숨은 원석 발굴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가수 이승철이 차세대 아티스트 발굴에 다시 한번 나선다. 이승철은 오는 5월 첫 방송을 앞둔 ENA 음악 성장 프로젝트 ‘더 스카웃’에 마스터로 합류한다. 다양한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깊이 있는 분석과 현실적인 피드백으로 참가자들의 잠재력을 끌어내왔던 그는, 이번 프로그램에서 새로운 역할로 참여해 숨은 인재 찾기에 본격적으로 나설

2

'영재발굴단', '역대 최고IQ' 백강현의 성장통·극복기로 뭉클 감동 '최고 3.6%'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영재발굴단 인피니티가 ‘천재’라는 수식어 이면에 숨겨진 상처와 노력, 그리고 다시 앞으로 나아가려는 아이들의 진짜 이야기를 비추며 깊은 여운을 남겼다. 9일 방송된 2회에서는 스튜디오에 자리한 차태현, 미미, 미미미누가 함께한 가운데, 과거 ‘영재발굴단’을 대표했던 출연자 백강현의 근황이 공개돼 시선을 끌었다. 여기에 처음으로 펼

3

신한카드, 스테이블코인·블록체인 활용한 결제 기술 검증(PoC) 완료
[메가경제=박성태 기자] 신한카드(사장 박창훈)는 차세대 결제 패러다임 변화에 대응키 위해 스테이블코인과 블록체인을 활용한 6대 핵심 기술 과제의 개념검증(PoC, Proof of Concept)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지난 9일 밝혔다. 신한카드는 이번 기술 검증은 기존 카드 결제 시스템에 블록체인 기술을 결합해 새로운 결제 경험을 제공하고, 글로벌 정산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