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슬러코리아, 압력솥 출시 70주년을 맞아 다양한 캠페인 펼쳐

주영래 기자 / 기사승인 : 2023-09-22 08:53:33
  • -
  • +
  • 인쇄

[메가경제=주영래기자] 독일 프리미엄 쿡웨어 브랜드 휘슬러코리아(대표이사 이경우)는 압력솥 출시 70주년을 맞이하여 오프라인 광고를 비롯하여 팝업스토어, 각종 할인 행사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한다.

휘슬러는 1953년 세계 최초로 특허받은 다단계 압력 밸브를 부착한 첫 압력솥을 선보였다. 휘슬러 압력솥의 출시를 시작으로 압력솥은 처음으로 가정에서도 안전하게 사용될 수 있었다. 이는 휘슬러가 프리미엄 쿡웨어 브랜드로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는 기반이 되었으며, 이후에도 수많은 압력솥 관련 특허를 출원하고 다양한 제품들을 선보이며 휘슬러는 압력솥의 기능과 품질을 70년간 발전시켜왔다. 

 

▲휘슬러코리아가 압력솥 출시 70주년을 맞아 다양한 캠페인을 펼친다[사진=휘슬러코리아]


휘슬러의 대표 압력솥인 ‘비타빗 프리미엄 압력솥’은 프리미엄 쿡웨어의 기술력과 품질을 경험할 수 있는 제품이다. 이 압력솥은 휘슬러만의 독보적인 기술력으로, 보다 업그레이드된 압력 계기인 ‘시그니처 밸브’를 적용하여 압력 단계를 더욱 세분화해 조절할 수 있다.

 

무압을 포함한 네 가지 압력 단계를 설정할 수 있어 저수분 스팀 요리부터 단단한 육류, 잡곡류의 찜과 탕까지 취향대로 완벽하게 요리할 수 있다. 이처럼 섬세한 압력 조절로 식재료 본연의 풍미와 식감을 살려주고 영양소 손실 없이 더 건강한 요리를 완성할 수 있다.

휘슬러는 대표 제품인 압력솥 출시 70주년을 맞이해 버스 정류장 광고, 팝업스토어를 포함한 다양한 온, 오프라인 캠페인 활동을 진행한다. 강남, 삼성역 일대 등 서울 시내 주요 버스 정류장에서 압력솥 70주년 기념 광고를 만나볼 수 있으며 백화점, 온라인 등 주요 판매 채널에서는 압력솥 할인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압력솥 70주년을 기념하여 롯데백화점 본점에서 팝업스토어를 9월 22일부터 10월 5일까지 운영한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압력솥 출시 70주년의 캐치프레이즈인 ‘시대를 앞서가다’에 맞춰 휘슬러의 역대 압력솥 전시를 준비했다.

 

해당 전시에서는 1953년 최초로 다단계 압력 밸브가 도입된 휘슬러의 첫 번째 압력솥부터 60~90년대의 올드 압력솥들을 만나 볼 수 있다. 이와 더불어 방문 고객들을 대상으로 에코백 증정 이벤트를 팝업스토어 운영 기간 상시 진행하고 둘째 날인 23일 하루 동안은 명절 음식 쿠킹쇼를 진행하는 등 다양한 즐길 거리가 예정되어 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삼양식품, 방콕 식품박람회서 ‘불닭·맵·탱글’ 체험형 부스 운영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삼양식품은 오는 26일부터 30일(현지시간)까지 태국 방콕에서 열리는 타이펙스-아누가 2026에서 체험형 부스를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올해로 21회째를 맞은 타이펙스-아누가는 태국 상무부 국제무역진흥국(DITP)과 태국상공회의소(TCC)가 공동 개최하는 식품 무역 박람회다. 지난해에는 전 세계 57개국 3,231개 기업이 참가했

2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 김준호, 절벽 꼭대기서 불만 폭주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가 새 시즌부터 더욱 거세진 ‘고생 예능’의 진수를 예고했다. 공개된 추가 티저에서는 시작부터 극한 상황에 놓인 ‘독박즈’의 리얼 반응이 담기며 웃음을 자아냈다. 오는 6월 6일 첫 방송되는 채널S·E채널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는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가 여행 중 각종 게임을 통해

3

농심·오뚜기·오리온 톱3 굳건히 지켜...‘K-브랜드지수’ 식품 브랜드 부문 TOP10 발표
[메가경제=양대선 기자] 빅데이터 평가 기관인 아시아브랜드연구소는 'K-브랜드지수' 식품 브랜드 부문 1위에 농심이 선정됐다고 22일 발표했다.K-브랜드지수는 해당 부문별 트렌드(Trend)·미디어(Media)·소셜(Social)·긍정(Positive)·부정(Negative)·활성화(TA)·커뮤니티(Community)·AI 인덱스 등의 가중치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