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랑풍선, ‘옐로LIVE’ 통해 오키나와 특가 상품 선봬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5-08-06 09:0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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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경제=심영범 기자]노랑풍선이 실시간 여행 방송 ‘옐로LIVE’를 통해 일본 오키나와 특가 상품을 공개한다고 6일 밝혔다.

 

6일 오후 7시부터 1시간 동안 자사 앱과 공식 인스타그램 채널을 통해 방송을 진행한다. 방송 중 예약 고객을 대상으로 가이드·기사 팁 면제, 에코백 증정, 카드사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 [사진=노랑풍선]

 

최근 가까운 거리와 따뜻한 기후, 이국적인 분위기를 모두 갖춘 오키나와가 가을·겨울 휴양지로 다시 주목받고 있다. 비행시간 약 2시간 30분으로 부담 없이 떠날 수 있는 해외여행지이자, 일본의 전통과 현대, 남국 정취가 공존하는 독특한 매력으로 가족, 커플, 혼행 등 다양한 여행객층에 적합하다.

 

이번에 소개되는 오키나와 상품은 올해 12월 말까지 출발 가능한 일정으로, 티웨이항공과 이스타항공을 이용해 오전 출발·오후 도착 항공 스케줄로 구성됐다. 상품은 고객의 취향에 따라 ▲일정이 포함된 풀패키지형 상품과 ▲항공+숙소만 포함된 에어텔(자유여행형) 상품 두 가지 중 선택할 수 있다.

 

패키지형 상품은 2박 3일 또는 3박 4일 일정으로, 가족 친화적인 온천 리조트인 ‘마하이나 리조트’와 나하시내에 위치한 인기 ‘힐튼 슈리캐슬’에서 각각 숙박한다. ▲고래상어를 만날 수 있는 인기관광지 ‘츄라우미 수족관’ ▲오키나와 명소인 ‘나하 국제거리’ ▲(3박 4일 예약시)‘글라스보트 체험’ 등 대표 관광지들이 포함돼 있다. 하루 자유일정도 제공한다.

 

에어텔 상품은 최저가 39만 9천 원부터 예약 가능하며, 나하 시내 인근에 위치하고 실외 수영장이 마련된 힐튼 슈리캐슬 호텔에서 전일정 숙박한다. 

 

노랑풍선 관계자는 “오키나와는 일본의 색다른 매력을 간직한 여행지로, 부담 없이 떠날 수 있는 가까운 거리와 여유로운 분위기로 최근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며 “이번 옐로LIVE 방송은 최저가 30만 원대 다양한 구성과 풍성한 혜택까지 갖춘 절호의 기회인 만큼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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