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틸하트클럽', 참가자 50인 공개...'최후의 헤드라이너 밴드' 향한 도전 시작

김지호 기자 / 기사승인 : 2025-09-24 09:22:26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Mnet 글로벌 밴드 메이킹 서바이벌 ‘스틸하트클럽’이 참가자 50인의 프로필 사진을 전격 공개하며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렸다.

 

▲'스틸하트클럽' 참가자 50인. [사진=Mnet]

 

오는 10월 21일 밤 10시 첫 방송되는 Mnet ‘스틸하트클럽(STEAL HEART CLUB)’은 지난 23일(화) 공식 SNS를 통해 밴드의 핵심 포지션 기타·드럼·베이스·보컬·키보드별 10명씩, 총 50명의 참가자를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참가자들은 청량한 푸른 하늘을 배경으로 각자의 포지션에 맞는 악기를 들고 포즈를 취하며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들은 스쿨밴드 출신부터 인디 뮤지션, 아이돌 그룹 출신, 글로벌 실력파 인플루언서 등에 이르기까지 다채로운 이력을 지닌 인물들로 구성됐다. 국적과 스타일, 비주얼까지 다양한 참가자들이 만들어낼 새로운 조합과 케미스트리에 벌써부터 관심이 집중된다. 특히 이들의 싱그럽고 자유분방한 매력과 훈훈한 비주얼은 ‘스틸하트클럽’을 보는 또 하나의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스틸하트클럽’은 기타, 드럼, 베이스, 보컬, 키보드 각 포지션별 개인 참가자들이 청춘의 낭만과 날 것의 감성, 무대 위 본능을 무기로 ‘최후의 헤드라이너 밴드’를 결성하기 위해 치열한 경쟁을 펼치는 글로벌 밴드 메이킹 프로젝트다. Mnet이 기존의 ‘힙합’, ‘댄스’ 서바이벌 시리즈를 넘어 ‘밴드’ 음악까지 장르를 확장하며 선보이는 새로운 도전으로 업계와 팬덤의 이목이 쏠린다.

 

특히 단독 MC는 배우 문가영이 맡아 참가자들의 여정에 따뜻한 시선을 더한다. 또한 장르를 넘어 다양한 시각으로 새로운 글로벌 밴드를 만들어 나갈 4인의 디렉터 라인업에는 정용화, 이장원, 선우정아, 하성운이 합류해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제작진은 “스타성과 진정성을 동시에 갖춘 참가자들이 모여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새로운 밴드 무대를 선보일 것”이라며 “음악적 실력은 물론, 서로 다른 배경과 개성을 가진 청춘들이 만들어낼 드라마틱한 성장 스토리에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전 세계 팬덤을 겨냥한 글로벌 밴드 메이킹 서바이벌 Mnet ‘스틸하트클럽’은 오는 10월 21일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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