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폴액세서리 슈즈와 '사뿐사뿐~'... '발편한' 시리즈 상품 출시

주영래 기자 / 기사승인 : 2024-05-09 09:13:47
  • -
  • +
  • 인쇄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삼성물산 패션부문의 빈폴액세서리(BEANPOLE ACCESSORY)는 제2의 심장이라고 불리는 발의 편안함을 높이면서도 캐주얼 및 오피스룩에 활용할 수 있는 슈즈/양말로 구성한 ‘발편한’ 시리즈를 선보였다고 9일 밝혔다.


특히 빈폴액세서리는 스테디셀러 아이템인 남, 여성 슈즈를 중심으로 스타일은 살리면서 기능성을 한단계 높이자는 취지에서 발편한 시리즈를 내놨다. 

 

▲ 빈폴이 오피스룩에 어울리는 '발편한'신발 시리즈를 선보인다.

매 시즌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남성 어반 스니커즈와 브랜드 상징 페니파싱 자전거의 바퀴 일부를 패턴화해 디자인한 레트로 컵솔 스니커즈에 기능성을 더했다.

딱딱한 중창에 라텍스 작업으로 쿠셔닝했고, 쿠션감과 습도 조절에 용이한 오솔라이트 깔창으로 변경해 통기성과 착화감을 개선했다. 슈즈 내부 안감은 땀 흡수와 열 배출에 특화된 캠브렐라 소재로 변화를 줘 통기성을 높였다.

또 클래식 메리제인, 토오픈 뮬, 버클 스트랩 샌들 등 여성 슈즈에는 고탄성 스펀지 인솔을 추가했다. 오래 신어도 발의 편안함은 유지하면서, 피로도는 줄이는데 신경 썼다.

밑창에는 아가일 패턴 논슬립 기능으로 미끄러짐을 최소화했다. 빈폴액세서리는 슈즈의 편안함을 높이기 위해 특별 제작한 양말을 세트로 구성했다.

부드럽고 신축성이 좋은 코마 원사 소재와 함께 발바닥에는 부드럽고 뽀송한 테리(Terry) 소재를 사용해 도톰하고 푹신하다. 발목 부분은 립조직을 제거해 조이지 않고, 봉제선이 없는 심리스 토 기법을 적용해 발가락 부분에 거슬리는 부분 없이 편안하다.

바닥 도톰 쿠션 장목/중목/스니커즈 양말, 메쉬 바닥 도톰 쿠션 중목/스니커즈 양말로 구성됐다.

빈폴액세서리의 발편한 시리즈는 삼성물산 패션부문의 패션/라이프스타일 전문몰 SSF샵은 물론 주요 빈폴 매장에서 판매된다.

이상우 빈폴액세서리 팀장은 “스타일리시하고 세련된 슈즈가 오래 신어도 편안하면 좋겠다는 생각에서 발편한 시리즈를 새롭게 내놓게 됐다” 라며 “발편한 슈즈와 함께 양말을 함께 착용한다면 발편한 시리즈의 편안함, 안정감의 진가를 경험하게 될 것” 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MMCA 54만 모은 데이미언 허스트…‘진짜 미학적 울림’은 부산 해운대에서 만난다
[메가경제=박성태 기자] 2026년 상반기 대한민국 문화예술계를 뜨겁게 달궜던 영국 출신의 세계적 현대미술가 데이미언 허스트(Damien Hirst)의 국립현대미술관(MMCA) 서울관 개인전 ‘진실은 없어 그러나 모든 것은 가능하지’가 누적 관람객 54만 명이라는 대기록을 작성하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지난 3월 20일 개막해 6월 28일까지 96일간 열

2

'독박투어' 장동민, 전조 욕심 냈다 역공 당했다 '합동 디스'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태항산을 찾은 ‘독박즈’가 마지막 벌칙의 주인공을 가리기 위한 승부에 돌입한다. 그 과정에서 장동민을 향한 절친들의 거침없는 입담이 쉴 새 없이 이어지며 웃음을 자아낸다. 11일 방송되는 E채널·채널S 예능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에서는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가 중국 태항산 여행의 마지막 코스를 소화한다. 다

3

박상준 강서구청장, 삼성전기 부산사업장 방문…첨단산업 육성 및 기업 지원 강화
[메가경제=박성태 기자] 부산 강서구가 지역 내 대표 첨단 IT 부품 기업과의 현장 소통을 강화하고, 기업 친화적 환경 조성을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부산 강서구(구청장 박상준)는 지난 10일 삼성전기(주) 부산사업장을 방문해 기업 운영 현황과 미래 핵심 사업 방향을 청취하고, 지역 산업 발전 및 실질적 행정 지원 방안을 다각도로 논의했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