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워홈, 편스토랑 우승 메뉴 '이정현의 대파크림 파스타' 구현

정호 기자 / 기사승인 : 2025-05-26 09:27:02
  • -
  • +
  • 인쇄

[메가경제=정호 기자] 아워홈은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의 ‘면 요리’ 편 우승 메뉴를 간편식으로 구현한 ‘온더고 이정현의 대파크림 파스타’를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23일 방송된 편스토랑 ‘면 요리’ 편에서는 3명의 연예인이 스타 셰프와 연예인 평가단, 전문 마케터로 구성된 아워홈 평가단 앞에서 각자 개성을 담은 메뉴를 선보이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메뉴 구성, 비주얼, 식감, 풍미 등을 종합 평가한 결과, 이정현의 대파크림 파스타가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 <사진=아워홈>

 

아워홈은 이번 우승 메뉴를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온더고 메뉴로 구현해 선보인다. ‘온더고 이정현의 대파크림 파스타’는 양식과 한식의 맛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제품으로 부드러운 크림소스에 은은한 대파의 향이 더해져 깊은 풍미를 자랑한다. 매콤달콤한 청양불고기를 더해 크림의 느끼함을 잡아줬고, 쫄깃한 면과 소스를 부드럽게 감싸는 눈꽃치즈를 듬뿍 얹었다.

 

이번 신제품은 아워홈몰과 네이버 브랜드스토어, 컬리 등에서 구매할 수 있다. 출시 기념 아워홈몰, 네이버 브랜드스토어에서 다음달 6일까지 최대 34%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아워홈은 이번 시즌 편스토랑의 신규 파트너사로 참여해 주제별 우승 메뉴를 간편식으로 구현해 선보이고 있다. 첫 번째 우승작 ‘김재중의 나폴리식 갈비덮밥'과 5월 초 선보인 ‘찬또배기 도가니 육개장’ 모두 출시 1주만에 1차 생산 수량이 완판됐다. 특히 5월 아워홈몰 및 네이버 브랜드스토어 기준 아워홈 국·탕·찌개류 매출은 전월 대비 4배 이상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간편식 매출 성장을 견인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아워홈 관계자는 “많은 소비자들이 편스토랑 우승 메뉴를 간편식으로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품질을 그대로 구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한은 기준금리 ‘6회 연속 동결’ 무게…출산율 0.8명대 회복 촉각
[메가경제=윤중현 기자] 다음 주(2월 23~27일) 우리 경제의 향방을 가늠할 핵심 통화정책 결정과 주요 지표들이 잇따라 공개된다.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결정을 필두로 국가적 과제인 인구 동향과 가계 살림살이 형편을 보여주는 성적표가 집중될 예정이다. 가장 큰 관심사는 26일 열리는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금통위)의 통화정책방향 회의다. 현재 2.50%인

2

갤러리아百, '스튜디오 리포소' 아크릴 소품 팝업 진행
[메가경제=정호 기자] 갤러리아백화점은 봄 시즌을 맞아 서울 명품관에서 수공예 아크릴 소품 브랜드 ‘스튜디오 리포소(Studio Riposo)’ 팝업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오는 26일까지 진행하는 스튜디오 리포소는 빛의 반사와 투명 소재의 색감을 강조한 아크릴 기반 디자인 브랜드다. 빛을 받는 각도에 따라 파스텔 톤이 반사되는 것이 특징이다. 대표

3

CJ제일제당, 中 싱후이핀과 라이신 균주 특허 협력
[메가경제=정호 기자] CJ제일제당은 중국 국유기업 StarLakeEppen(싱후이핀)과 라이신 제품 관련 기술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CJ제일제당은 라이신 균주 사용권을 중국 내 독점 라이선스 형태로 제공한다. 회사는 이를 계기로 기존 생산·판매 중심의 라이신 사업을 라이선스 및 기술 이전 등으로 확장한다는 방침이다.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