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랑풍선, 2024년 채용 연계형 인턴사원 연수 교육 완료

주영래 기자 / 기사승인 : 2024-05-30 09:30:26
  • -
  • +
  • 인쇄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노랑풍선은 2024년 공채 14기 인턴사원을 대상으로 진행한 신규 입사자 연수를 종료했다고 30일 밝혔다.


서류심사를 시작으로 1차, 2차 면접을 거쳐 선정된 총 36명의 채용 연계형 인턴사원들은 지난 16일부터 본격적인 연수를 시작했다.
 

▲ 노랑풍선, 2024년 채용 연계형 인턴사원 연수 교육 완료

△회사소개 △여행업이해 △인사제도 △CCM 등 공통 교육을 비롯해 △여행업 실무 △전산시스템 활용 △여행 상품 이해 등 직무교육을 통해 여행업에 대한 전반적인 생태를 파악할 수 있는 교육과정이 진행됐다.

팀별 과제 수행·발표를 통해 상호 배려와 협동을 일깨울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 선배와의 대화시간에는 현업의 경험과 노하우를 전달하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아울러 신규 입사자 연수 마지막 날인 지난 29일에는 약 2주간의 교육 일정을 마친 인턴사원들에게 수료증을 수여했으며 여러 교육과정의 평가를 통해 우수 인턴 3명을 선정해 상장을 시상했다.

이날 김진국 대표이사는 “사회로 나아가는 귀한 발걸음을 당사와 함께 내딛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다양한 경험을 통해 여행 업계에서의 중심이 될 것을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연수 교육을 마친 총 36명의 채용 연계형 인턴사원들은 부서 배치 이후 봉사활동, 해외 연수 등의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트럼프 상호관세’ 위법 판결…한국 경제 ‘안도 속 첩첩산중’
[메가경제=윤중현 기자]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추진해 온 무차별적 상호관세 부과 정책이 미 연방대법원에서 위법 판결을 받으면서 한국 경제가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게 됐다. 22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한국산 제품에 대한 관세율을 25%까지 끌어올리려던 트럼프 행정부의 압박은 법적 근거를 잃었으나, 미국 측이 즉각 대체 카드를 꺼내 들면서 우리 수출 전선

2

'유통 대모' 신격호 장녀 신영자 의장 향년 85세 별세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롯데그룹 창업주 고(故) 신격호 명예회장의 장녀인 신영자 전 롯데재단 의장이 21일 별세했다. 향년 85세. 재계에 따르면 신 전 의장은 이날 오후 1시 지병으로 별세한 것으로 전해졌다. 빈소는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신 의장은 신격호 롯데그룹 창업자의 장녀로, 1942년 10월 16일 경남 울산에서 태어났다. 어머니 노

3

에어로케이항공, 청주 무심천 투데이 마라톤대회 후원 참여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에어로케이항공은 이달 21일부터 22일까지 청주 무심천 일원에서 열린 ‘청주 무심천 투데이 마라톤대회’에 후원사로 참여해 지역 생활체육 행사 지원에 나섰다. 참가자 지원을 위해 생수 2000병을 후원하고 현장 홍보부스를 운영했다. 부스에서는 항공 노선 및 여행 정보를 제공하며 브랜드 인지도 제고에 나섰다. 임직원들도 직접 대회에 참가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