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심영범 기자]경동나비엔이 소비자 접점 늘리기에 나섰다.
경동나비엔은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에 위치한 더현대 서울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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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경동나비엔] |
이번 팝업스토어는 오는 20일까지 더현대 서울 5층 아동·리빙층 행사장에서 진행된다. 현장에는 제습 환기청정기, 3D 에어후드, 인덕션, 보일러, 숙면매트 사계절 등 주요 제품을 경험할 수 있는 4개 체험존과 상담존이 마련됐다.
‘제습 환기청정기 체험존’에서는 습도에 따른 실내 쾌적함 차이를 비교 체험할 수 있도록 동일한 온도 조건 아래 서로 다른 습도 환경을 구현했다.
‘주방기기 체험존’에서는 나비엔 매직 인덕션과 3D 에어후드의 연동 기능을 선보인다. 인덕션 작동 시 3D 에어후드가 자동으로 에어커튼을 형성해 요리매연을 집중 배출하고 실내 확산을 차단하는 과정을 확인할 수 있다.
‘보일러 체험존’에서는 ‘나비엔 콘덴싱 ON AI’의 온수 성능을 체험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숙면매트 사계절 Air/Pro’ 체험존에서는 냉·온 모드를 활용한 사계절 숙면 환경을 경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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