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심영범 기자]파라다이스 호텔앤리조트가 시칠리아의 풍미를 소개한다.
파라다이스 호텔앤리조트는 오는 15일부터 9월 6일까지△제주 애플망고 빙수 △말차 팥빙수 △토마토 빙수 등 총 3종의 프리미엄 빙수를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 |
| ▲ [사진=파라다이스 호텔앤리조트] |
대표 메뉴인 ‘제주 애플망고 빙수’는 제주 산지에서 직송한 고당도 애플망고를 풍성하게 올린 시그니처 메뉴다.
파라다이스시티는 여기에 일본 우지산 최상급 말차를 활용한 ‘말차 팥빙수’와 이탈리아 시칠리아식 디저트 그라니따를 재해석한 ‘토마토 빙수’를 추가하며 프리미엄 디저트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파라다이스 호텔앤리조트 관계자는 “올여름 무더위가 예고된 가운데 제주, 우지, 시칠리아 등 세계 여행지의 감성을 미식으로 구현한 프리미엄 빙수를 기획했다”며 “차별화된 식재료와 미식 노하우를 통해 고객들에게 특별한 여름 디저트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