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증권, 누적 매매금액 달성하면 ‘수수료 0% 이벤트’ 실시

황동현 / 기사승인 : 2022-02-07 09:41:33
  • -
  • +
  • 인쇄
구간별 온라인 매매수수료+유관기관 수수료 무료
최대 300일~최저 30일 완전 0% 수수료 적용

KB증권이 3월 31일까지 누적 매매금액구간에 따라 완전 0% 수수료 이벤트를 실시한다. 구간별로 최대 300일 ~ 최저 30일 완전 0% 수수료가 적용된다. 2021년부터 꾸준한 사랑을 받았던 ‘기가리워드(Giga Reward) 이벤트’가 올해 1월 종료됨에 따라 더 큰 혜택으로 성원에 보답하기 위한 이벤트다.

KB증권(사장 박정림, 김성현)은 7일 부터 3월 31일까지 누적 매매금액구간에 따라 온라인 매매수수료뿐만 아니라 유관기관 수수료까지 모두 무료 혜택을 제공하는 ‘완전 0% 수수료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 KB증권(사장 박정림, 김성현)은 3월 31일까지 누적 매매금액구간에 따라 온라인 매매수수료뿐만 아니라 유관기관 수수료까지 모두 무료 혜택을 제공하는 ‘완전 0% 수수료 이벤트’를 실시한다 [포스터=KB증권 제공]

대상 고객은 Prime센터(비대면, 은행연계) 개인 고객이며 KB증권 홈페이지, MTS ‘M-able(마블)’ 및 HTS ‘H-able(헤이블)’을 통해 이벤트 기간 내 신청을 해야 참여 가능하다. 단, 1인 종합위탁 1계좌만 신청 할 수 있다.

조건 및 혜택을 살펴보면 이벤트 기간 중 이벤트 신청 계좌로 매매한 국내주식(KOSPI, KOSDAQ) 누적 매매금액이 ▲5000억 이상인 경우 익영업일부터 300일 ▲2500억 이상인 경우 익영업일부터 150일 ▲1000억 이상인 경우 익영업일부터 60일 ▲500억 이상인 경우 익영업일부터 30일 동안 완전 0% 수수료 혜택을 제공한다.

완전 0% 수수료는 국내주식(KOSPI, KOSDAQ) 온라인 거래 금액에 한해 적용되며 Off-Line 거래와 제휴앱(Smart M, able Tab, 증권플러스, aTstock 등)을 통한 거래는 적용되지 않는다.

하우성 M-able Land Tribe장은 “2022년 임인년 새해를 맞이해 국내 주식투자 고객들의 성공투자를 기원하며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이벤트를 제공하고 고객지향 서비스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며, 기타 이벤트 관련 자세한 내용은 KB증권 홈페이지 또는 고객센터로 문의 가능하다.

 

[메가경제=황동현 기자]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황동현
황동현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박재범 남구청장, 제3기 유엔남구 육아아빠단 발대식 개최 “아이 키우기 좋은 남구 만들 것”
[메가경제=박성태 기자] 부산 남구가 아빠들의 자발적인 육아 참여를 독려하고 일·가정 양립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소통과 실천의 장을 마련했다. 부산 남구는 지난 26일 남구청 1층 대강당에서 ‘제3기 유엔남구 육아아빠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발대식에는 제3기 육아아빠단으로 선발된 아빠 단원들과 자녀, 가족 등 120여 명이 참석해

2

개인 안전 앱 '봐줌', 미국·캐나다 등 7개국 서비스 출시
[메가경제=양대선 기자] 개인 안전 앱 '봐줌(VAZOOM)'이 미국, 캐나다, 호주, 영국, 아일랜드, 필리핀, 뉴질랜드 등 7개국에 서비스를 출시하며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섰다. '봐줌'은 사용자가 위험을 대비하여 보호모드를 실행하면 위급 상황을 판단하여 자동으로 보호자 또는 사전에 연결된 안전 네트워크와 즉시 연락할 수 있

3

부산 북구 만덕2동, 신규 및 관내 통장 대상 청렴 교육 실시
[메가경제=박성태 기자] 부산 북구 만덕2동이 주민 생활과 밀접한 현장에서 행정을 보조하는 통장들의 청렴 의식을 높이고 공정한 대민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교육의 장을 마련했다.부산 북구 만덕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7월 1일 자로 새롭게 임명된 신규 통장을 포함해 관내 통장 전원을 대상으로 ‘청렴 및 직무 윤리 교육’을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