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증권, 2022 스타 투자권유대행인 어워즈 개최

황동현 / 기사승인 : 2022-03-21 09:28:40
자산∙해외주식∙수익 총 3개부문 우수 투자권유대행인 시상
연도포상 신설 및 건강검진권 제공

코로나 팬데믹 이후 투자상품의 니즈에 대한 시장 변화가 커진 가운데 KB증권이 스타 투자권유대행인 수상식을 개최했다. 자산·해외주식·수익 총 3개부문 우수 투자권유대행인에게 시상하고, 신설한 연도포상과 함께 건강검진권도 제공했다. KB금융은 계열 보험사인 푸르덴셜생명과 공동영업체계 구축을 통해 현재 800여명이 활동중인 투자권유대행인 사업을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

KB증권(사장 박정림, 김성현)은 지난 18일 여의도 KB증권 본사에서 소속 투자권유대행인을 초청해 ‘2022 KB증권 Star 투자권유대행인 Awards’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 서울 여의도 KB증권 본사에서 열린 '2022 KB증권 Star 투자권유대행인 Awards' 시상식에서 KB증권 윤만철 WM영업본부장(사진맨왼쪽)이 수상자들과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KB증권 제공]

 

KB증권은 전년도 한 해 우수한 성과를 거둔 투자권유대행인을 대상으로 자산ㆍ해외주식ㆍ수익 총 3개부문에서 연도포상을 시상하고 우수 투자권유대행인에게 건강검진권을 제공했다. 이번 행사는 각 부문별로 대상 및 우수상, 루키상 13명을 선정하고, 최근 코로나19 확산 상황을 고려해 해외주식 대상 및 우수상 수상자와 수익부문 대상 수상자 3명이 대표로 참석했다.

수익부문 대상을 수상한 박원형 투자권유대행인은 “KB증권에서 투자권유대행인으로 활동하면서 KB금융그룹에 대한 고객의 신뢰가 자산관리 영업에 많은 도움을 주었다.”며“앞으로도 KB증권과 서로 윈윈하는 관계를 통해 더욱 성장하는 모습을 보이고 싶다.”고 말했다.

KB증권 윤만철 WM영업본부장은 “당사 투자권유대행인의 자산 및 수익의 증가율이 괄목할 만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며 “코로나 팬데믹 이후 투자상품의 니즈에 대한 시장 변화를 주도하고 있는 투자권유대행인들이 KB증권에서 계속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한편, KB증권은 어워즈 행사 외에도 매달 고객유치 및 자산증대 우수 투자권유대행인에 대한 포상과 연간 두차례 자산 증대 프로모션을 시행하는 등 다양한 포상제도를 운영하고 있으며, KB금융그룹 계열 보험사인 푸르덴셜생명과 공동영업체계 구축을 통해 현재 800여명이 활동중인 투자권유대행인 사업을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

 

 

[메가경제=황동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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