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증권, ‘해외주식 소수점 매매 서비스’ 영상 업로드 2주만에 212만뷰

황동현 / 기사승인 : 2022-01-13 10:01:52
  • -
  • +
  • 인쇄
모바일로 간편하게 해외주식 구매하는 모습 담아

KB증권 유튜브 공식 채널 'M-able TV(마블TV)'에 공개한 '해외주식 소수점 매매 서비스' 출시 홍보 영상이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친숙한 배우들과 음악으로 한편의 뮤직비디오 같다는 반응을 보이며 보는 이들의 감성을 자아내고 중후반부 이후에는 반전 요소로 재미까지 더했다. 또한, ‘커피값, 외식비, 쇼핑비, 여행비’ 등 일상에서 발생되는 각 에피소드별로 소비를 줄이고 모바일로 간편하게 해외주식을 구매하는 모습을 담아 생소할 수 있는 새로운 서비스를 보다 쉽고 친근하게 표현했다.


KB증권(사장 박정림, 김성현)은 공식 유튜브 채널 ‘M-able TV(마블TV)’의 ‘해외주식소수점 매매 서비스’ 출시 캠페인 영상이 업로드 후 2주만에 누적 조회수 212만뷰를 돌파했다고 13일 밝혔다.

 

▲ KB증권의 공식 유튜브 채널 ‘M-able TV(마블TV)’의 ‘해외주식소수점 매매 서비스’ 출시 캠페인 영상이 업로드 후 2주만에 누적 조회수 212만뷰를 돌파했다. [사진=KB증권 제공]

KB증권의 ‘해외주식 소수점 매매 서비스’는 지난 12월 6일 출시되었으며, ‘M-able 미니’에서 해외주식을 소수점 단위로 사고파는 거래 서비스이다. 고가의 미국주식을 천원이상부터 소액으로 살 수 있어 온주 거래의 부담을 낮췄으며, 정기구매 등 특화된 기능도 제공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 영상에서 전달하고자 하는 주요 메시지는 ‘키우다’라는 컨셉으로 ‘잘 키우는 엄마’라는 타이틀로 시작한다. 가족을 생각하는 엄마의 모습을 비추며 가족애를 바탕으로 영상이 전개되며, 이는 해외주식 소수점 정기구매 서비스로 꾸준히 자산을 키워가는 서비스의 특장점과 연계하여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KB증권은 ‘해외주식 소수점 매매 서비스’ 출시 기념 이벤트로 2월 28일까지 해외 소수점 주식을 종목별 일 10만원이하 매수 시 별도의 신청없이 수수료 0원 혜택을 제공하고 있으며, 앞으로 보다 다양한 고객층의 해외주식 거래를 위한 이벤트도 준비중이다.

KB증권 하우성 M-able Land Tribe장은 “소액으로도 쉽게 해외주식을 시작할 수 있고 정기구매 서비스 등을 통해 보다 편리하고 부담없이 꾸준히 투자할 수 있다는 내용을 전달하고자 했다”며, “어렵게만 느껴졌던 해외주식을 다양한 고객층이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 더불어 다양한 서비스를 통해 많은 혜택까지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해외주식 소수점 매매 서비스’는 KB증권 ‘M-able 미니’ 앱에서 거래 가능하며, 해외주식의 경우 환율변동 등에 따른 손실이 발생할 수 있음에 유의해야 한다. 서비스 이용 및 이벤트 등 자세한 사항은 KB증권 홈페이지 및 고객센터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메가경제=황동현 기자]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황동현
황동현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KCC, 공정 절반 줄인 후도막 분체도료로 EV·전력시장 공략
[메가경제=심영범 기자]KCC가 도장 공정을 절반으로 줄일 수 있는 후(厚)도막 분체도료를 개발하며 이차전지와 전기·전력 시장 공략에 나섰다. 분체도료는 휘발성 용제나 희석제를 사용하지 않는 가루 형태의 도료로, 정전 스프레이 건을 통해 금속 표면에 분체를 흡착시킨 뒤 열을 가해 도막을 형성한다. 액상 도료와 달리 도막이 흘러내리거나 주름이 생길 가능성이

2

윤병태 나주시장, ‘2025 대한민국 K브랜드대상’ 전라도 지자체장 부문 대상 수상
[메가경제=양대선 기자] 아시아브랜드연구소는 ‘2025 대한민국 K브랜드대상’ 전라도 지자체장 부문에서 윤병태 나주시장이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지난 2021년부터 시작돼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한 ‘2025 대한민국 K브랜드대상’은 아시아브랜드연구소가 국내외 연구진과 협력해 자체 개발한 빅데이터 분석 시스템을 도입해 각 부문별 후보를 선별하고,

3

정관장 황진단, 오덴세 컬래버로 품격 높인 '세라믹 에디션' 출시
[메가경제=정호 기자] 정관장의 프리미엄 환(丸) 브랜드 ‘황진단’이 세라믹 전문 브랜드 ‘오덴세(Odense)’와 협업한 ‘황진단 세라믹 에디션’을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에디션은 상위 2% 홍삼인 지삼(地蔘)을 황실 전통 비법으로 빚어낸 ‘황진단’ 14환과, 모던한 감성의 세라믹 소재로 제작한 ‘오덴세 센터피스’를 함께 구성한 스페셜 에디션이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