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10만원 상당 리조트 달러 제공

주영래 기자 / 기사승인 : 2024-08-23 10:02:21
  • -
  • +
  • 인쇄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롯데관광개발은 23일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내 그랜드 하얏트 제주에서는 객실 투숙 뿐 아니라 식음업장, 스파 등을 취향에 따라 선택해 원스탑 호캉스를 즐길 수 있는 ‘리조트 달러 패키지(Resort Dollar Package)’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패키지는 모든 객실 타입에 해당하며 혜택으로 1박 당 10만원의 리조트 달러를 제공한다. 연박 시에는 리조트 달러를 합산해 이용할 수 있어 활용 가치가 크다. 

 

▲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10만원 상당 리조트 달러 제공


투숙 기간 내 드림타워에 있는 14개 레스토랑 및 바를 비롯해 3, 4층에 위치한 K패션몰인 ‘한 컬렉션(HAN Collection)’, 스파 등에서도 자유롭게 이용 가능하다.

예약은 오늘부터 다음달 22일까지 한 달 간 진행한다. 투숙은 오는 24일부터 내년 3월까지 가능해 다가오는 추석연휴 및 중추절, 크리스마스 및 연말연시, 유채꽃 피는 봄시즌까지 미리 계획할 수 있다.


예약은 그랜드 하얏트 제주 홈페이지, 전화예약 및 온라인 여행사(OTA) 등을 통해 가능하다. 패키지 금액은 34만8,000원부터.

그랜드 하얏트 제주는 올스위트 콘셉트의 1,600실을 갖추고 있으며 65㎡(약 20평) 규모의 객실부터 130㎡(약 40평) 코너스위트, 195㎡(약 60평) 디플로매틱 스위트, 260㎡(약 80평) 프레지덴셜 스위트 등 선택의 폭이 넓다.

바다와 한라산, 공항과 도심까지 제주의 아름다운 풍경을 2.7m 높이의 통유리를 통해 파노라믹 뷰로 즐길 수 있다. 

롯데관광개발 관계자는 “월드클래스 스타셰프들이 포진해 다양한 미식 경험을 제공하는 제주 최고의 뷰를 자랑하는 다양한 식음업장을 비롯해 다이닝, 쇼핑, 스파, 야외풀데크 등 다채로운 부대시설을 갖춘 드림타워에서 각자 여행 스타일과 취향에 따라 호캉스를 계획할 수 있다”고 전했다.

또, “지난 7월 외국인 투숙 비중이 전체 중 70% 를 차지할만큼 해외직항 노선이 증가함에 따라 외국인 관광객의 방문이 크게 늘고 있어, 내국인뿐 아니라 외국인 개별관광객(FIT)들의 많은 객실 예약이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유통 대모' 신격호 장녀 신영자 의장 향년 85세 별세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롯데그룹 창업주 고(故) 신격호 명예회장의 장녀인 신영자 전 롯데재단 의장이 21일 별세했다. 향년 85세. 재계에 따르면 신 전 의장은 이날 오후 1시 지병으로 별세한 것으로 전해졌다. 빈소는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신 의장은 신격호 롯데그룹 창업자의 장녀로, 1942년 10월 16일 경남 울산에서 태어났다. 어머니 노

2

에어로케이항공, 청주 무심천 투데이 마라톤대회 후원 참여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에어로케이항공은 이달 21일부터 22일까지 청주 무심천 일원에서 열린 ‘청주 무심천 투데이 마라톤대회’에 후원사로 참여해 지역 생활체육 행사 지원에 나섰다. 참가자 지원을 위해 생수 2000병을 후원하고 현장 홍보부스를 운영했다. 부스에서는 항공 노선 및 여행 정보를 제공하며 브랜드 인지도 제고에 나섰다. 임직원들도 직접 대회에 참가

3

한국콜마, 지난해 영업익 2396억원…전년比 23.6% 올라
[메가경제=심영범 기자]한국콜마가 지난해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한국콜마는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 2조 7224억원, 영업이익 2396억원을 달성했다고 20일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 대비 11%, 영업이익은 23.6% 증가했다.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이다. 같은 기간 당기순이익은 1683억원으로 34.3% 늘었다. 수익성 개선이 두드러졌다. 한국콜마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