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김지호 기자] 가수 신성이 4년 만에 ‘6시 내고향’에 금의환향해 시청자들과 만난다.
오는 27일(오늘) 방송되는 KBS1 ‘6시 내고향’에서는 ‘예산의 아들’ 신성이 인기 코너 ‘도시상륙 직거래 장터’의 게스트로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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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시 내고향'에 출연하는 가수 신성. [사진=KBS1] |
과거 ‘네 박자’ 코너를 통해 큰 사랑을 받았던 신성은 “무려 4년 만에 고향 같은 이곳에 다시 오게 되어 영광”이라며 남다른 감회를 밝혔다.
신성은 등장과 동시에 특유의 능청스러운 매력을 뽐냈다. 스스로를 “충남과 KBS, 그리고 ‘6시 내고향’이 낳은 아들”이라고 소개하며 화끈한 댄스 신고식으로 시민들의 시선을 강탈했다. 이어 예산의 대표 농산물인 쪽파, 딸기, 아이스플랜트 등을 완판시키기 위해 지인들에게 직접 ‘영업 전화’를 돌리는 등 집요한 홍보 열정을 보여 제작진을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최근 MBN ‘무명전설’에서 매회 레전드 무대를 경신하며 압도적인 화제성을 보여주고 있는 신성은 이번 예능 나들이를 통해 ‘요섹남’ 면모까지 공개한다. 예산 쪽파를 활용한 전매특허 ‘쪽파 달걀말이’를 직접 요리해 시식 행사를 여는 등 시민들과 밀착 소통하며 팔색조 매력을 발산했다. ‘불타는 트롯맨’ 준우승자다운 탄탄한 가창력 뒤에 숨겨진 인간미 넘치는 신성의 활약은 오늘 오후 6시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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