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노호텔앤리조트, 뉴 멤버쉽 '소노러스' 이어 '노블리안 블랙' 출시

주영래 기자 / 기사승인 : 2024-08-13 10:09:06
  • -
  • +
  • 인쇄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대명소노그룹 소노호텔앤리조트는 뉴 멤버쉽 ‘소노러스’에 이은 VIP 멤버쉽 ’노블리안 블랙’을 출시하고 신규 리조트 이용과 다양한 할인 혜택이 포함된 회원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지난 5월 ‘소노캄 비발디파크’, 7월 ‘소노문 해운대’ 그랜드 오픈에 이어 전면 리뉴얼을 앞둔 ‘쏠비치 양양’과 ‘소노벨 경주’ 등 지속적인 밸류 상승으로 회원권의 사용처와 혜택 영역이 넓어질 예정이다. 

 

▲ 소노호텔앤리조트, 뉴 멤버쉽 '소노러스' 이어 '노블리안 블랙' 출시

특히 2025년 여름 경남 남해군에 개관하는 소노호텔앤리조트의 네 번째 쏠비치, ‘쏠비치 남해’는 뉴멤버쉽을 통해 이국적 라이프 스타일을 경험할 수 있는 대표적인 신규 리조트다. 연면적 약 2만 6000평에 타워동 336실, 테라스 85실까지 총 451실의 객실과 더불어 야외 인피니티풀, 카페, 광장 등이 들어서 경이로운 자연경관을 선사한다.

이 밖에도 소노호텔앤리조트의 뉴 멤버쉽 ‘소노러스’와 ‘노블리안 블랙’은 국내 최초로 직계가족 ‘무제한 등재’와 ‘사용 가능 입회금’ 혜택을 회원에게 제공한다. ‘노블리안 블랙’ 멤버쉽의 경우 소노호텔앤리조트의 VIP 객실인 실버, 골드, 로얄, 프레지덴셜 등을 모두 이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차별화된 가치를 지닌다.

‘무제한 등재’ 혜택은 회원 본인과 배우자 등 직계가족에 한해 인원제한 없이 회원 자격이 주어지며, 목적에 따라 가족형(방계)과 기업형 등으로 선택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사용 가능 입회금’ 혜택은 멤버쉽 입회금의 50% 내에서 소노호텔앤리조트의 직영 운영 사업장에서 사용 가능하며 기본 할인 혜택에 20%의 추가 할인이 더해진다. 워터파크, 승마, 골프, 스키 등 레저/스포츠 시설 또한 추가 할인 대상에 포함되고 잔액은 만기 시 모두 반환된다.

소노호텔앤리조트 관계자는 “신규 리조트를 포함해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소노의 멤버쉽 상품을 선보이게 됐다”라며 “‘노블리안 블랙’의 출시 기념 창립 혜택 또한 주어지고 있으니, 이를 통해 차별화된 라이프스타일을 경험해보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유통 대모' 신격호 장녀 신영자 의장 향년 85세 별세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롯데그룹 창업주 고(故) 신격호 명예회장의 장녀인 신영자 전 롯데재단 의장이 21일 별세했다. 향년 85세. 재계에 따르면 신 전 의장은 이날 오후 1시 지병으로 별세한 것으로 전해졌다. 빈소는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신 의장은 신격호 롯데그룹 창업자의 장녀로, 1942년 10월 16일 경남 울산에서 태어났다. 어머니 노

2

에어로케이항공, 청주 무심천 투데이 마라톤대회 후원 참여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에어로케이항공은 이달 21일부터 22일까지 청주 무심천 일원에서 열린 ‘청주 무심천 투데이 마라톤대회’에 후원사로 참여해 지역 생활체육 행사 지원에 나섰다. 참가자 지원을 위해 생수 2000병을 후원하고 현장 홍보부스를 운영했다. 부스에서는 항공 노선 및 여행 정보를 제공하며 브랜드 인지도 제고에 나섰다. 임직원들도 직접 대회에 참가

3

한국콜마, 지난해 영업익 2396억원…전년比 23.6% 올라
[메가경제=심영범 기자]한국콜마가 지난해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한국콜마는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 2조 7224억원, 영업이익 2396억원을 달성했다고 20일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 대비 11%, 영업이익은 23.6% 증가했다.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이다. 같은 기간 당기순이익은 1683억원으로 34.3% 늘었다. 수익성 개선이 두드러졌다. 한국콜마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