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촌에프앤비 ‘바르고 봉사단’, 특수학급 학생들과 직업 체험 활동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5-06-13 10:11:19

[메가경제=심영범 기자]교촌에프앤비는 ‘바르고 봉사단’이 지난 10일 부산 신명초등학교 특수학급 학생들과 직업 체험 등을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바르고 봉사단의 상반기 마지막 활동은 부산에 위치한 어린이 직업체험 테마파크 ‘키자니아 부산’에서 진행됐다.

 

▲ [사진=교촌에프앤비]

‘바르고 봉사단’은 학생들과 짝을 이뤄 체험 활동, 식사 등 전 과정에 동행했다,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춰 체험을 안내했다.

 

이번 활동에 참여한 바르고 봉사단원은 “아이들과 보낸 짧은 반나절의 활동이 단순히 봉사활동을 넘어 그 이상의 소중한 감정과 추억을 만들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며 “이번 활동이 아이들의 성장과 꿈 키우기에도 보탬이 되었으면 하고, 살면서 꺼내볼 수 있는 특별한 시간으로 기억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이번 활동으로 학생들이 새로운 꿈을 품고, 사회와 소통하는 법을 자연스럽게 익히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바르고 봉사단은 하반기에도 미래 세대의 건강한 성장과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응원하는 진심 어린 동행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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