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랑풍선, 옐로LIVE 통해 '뉴질랜드&호주' 단독 신상품 공개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5-07-23 10: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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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경제=심영범 기자]노랑풍선은 23일 오후 7시부터 1시간 동안 자사 앱과 공식 인스타그램 채널을 통해 실시간 방송되는 ‘옐로LIVE’에서 ‘뉴질랜드&호주’ 패키지상품을 공개한다.

이번 상품은 2025년 첫 출시된 신상품으로, 선택관광 없이도 완성도 높은 일정과 8대 특식을 포함한 전 일정 준4성급 이상의 호텔이 포함됐다. 대한항공 왕복 직항편을 이용한다. 여유로운 저녁 시간대 출발과 함께 마일리지 적립까지 가능한 점에서 실속과 프리미엄을 모두 잡은 상품으로 구성됐다.

 

▲ [사진=노랑풍선]

 

우선 뉴질랜드 9일 상품은 퀸스타운과 더니든, 오클랜드 등 북섬과 남섬의 주요 6개 도시를 모두 둘러볼 수 있다. ▲'밀포드사운드 크루즈 선상뷔페' ▲'폴리네시안 야외온천' ▲'피오르드랜드 국립공원' ▲'팜투어' 등의 체험과 관광을 선보이는 것은 물론, 해질녘 귀여운 펭귄의 퇴근길을 함께하는 체험까지 포함한다.

 

호주 7일 상품은 호주의 대표적인 도시인 시드니를 비롯해 키아마, 저비스베이 등 3개 지역을 깊이 있게 여행할 수 있다. ▲'본다이비치 해안산책로 트래킹' ▲‘돌핀크루즈' ▲‘시드니 선셋투어’ ▲'오페라 하우스 내부 투어' 등 관광 일정이 마련돼 있다.

 

노랑풍선은 이번 옐로LIVE 방송 중 상품을 예약한 고객에게 △전 세계 200여 개국에서 사용 가능한 '여행용 멀티탭 어댑터'를 팀당 1개씩 제공하며, 추첨을 통해 △양모이불 1채(5명), 공항라운지 입장권(2팀/팀당 최대 4명) 등의 경품을 증정한다. 삼성카드 결제 시 최대 8만 원의 즉시 할인 혜택도 부여한다.

 

노랑풍선 관계자는 “기존의 비슷했던 구성에서 벗어나, 패키지로는 쉽지 않을 것이라 예상됐던 여행지를 이번 방송 상품에 포함했다”라며 “처음 떠나는 고객이나 뉴질랜드와 호주를 이미 경험했던 고객들도 모두 만족할 수 있을만한 당사 단독 상품을 소개할 수 있어 기쁘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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