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몬, GS글로벌과 BYD 전기트럭 단독 사전예약행사 진행

김형규 / 기사승인 : 2024-04-02 10:31:20

[메가경제=김형규 기자] 티몬이 GS글로벌과 'GS글로벌 T4K X 티몬' 기획전을 열고 BYD(비야디)의 대표 전기트럭 T4K(티포케이) 단독 사전예약 행사를 오는 30일까지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최대 1600만원의 혜택이 제공된다.
 

▲ [이미지=티몬]

 

T4K는 한국 시장을 위한 전략 상품이다. BYD의 개량형 리튬인산철(LFP) 배터리인 블레이드 리튬인산철 82kWh 배터리를 장착했다. 환경부 인증기준 상온 246km, 저온 209km의 주행가능거리를 확보한 1톤 전기트럭이다.

이 차는 전기 모터 출력 역시 140Kw로 강력한 성능을 자랑한다. 또한 넉넉한 적재공간(1670mm x 2910mm)을 갖췄을 뿐 아니라, 12.8인치 스마트패드, 열선 스티어링휠, 무선 충전패드, 전자식 파킹브레이크 등 다양한 편의 기능을 탑재했다.

고객들은 티몬 사전예약 페이지에서 구매 지역과 딜러사를 선택 후 해피콜에서 필요 서류와 구매과정 등을 안내받을 수 있다. 또, 무료 시승 행사도 준비해 T4K의 강력한 성능과 편의 기능을 구매 전 직접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최대 1600여만원의 특별 혜택을 누릴 수 있어 초저가 전기차 구매 기회로 꼽힌다. ▲최대 1368만원의 GS글로벌 지원금 ▲전기차 충전쿠폰 100만원 ▲티몬 특별할인 100만원 ▲시승 및 예약자 대상 30만원의 혜택을 자랑한다.

티몬은 GS글로벌과의 협업을 계속하며 다채로운 전기차 상품들을 특별한 혜택과 함께 출시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박성호 티몬 제휴사업본부장은 "GS글로벌과의 파트너십으로 글로벌 전기차 브랜드인 BYD의 전략 모델을 티몬 단독가에 제공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GS글로벌과 협업을 강화하며 티몬 고객들에게 특별한 상품과 혜택들을 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형규
김형규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넷마블, 2Q 영업이익 801억원…신작 효과 매출 성장·수익성 둔화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넷마블은 연결 기준 올해 2분기 매출 7492억원, 영업이익 801억원, 당기순이익 2039억원을 기록했다고 5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4.4%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20.8% 감소했다. 당기순이익은 27.3% 늘었다. 전 분기와 비교하면 매출은 15.0%, 영업이익은 50.8% 각각 증가한 반면 당기순이익은 3.3% 감소

2

디노티시아, AI 스토리지로 글로벌 무대 섰다…FMS 2026 어워드 수상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장기기억 인공지능(AI) 및 반도체 통합 솔루션 기업 디노티시아가 자체 개발한 AI 스토리지 기술로 글로벌 메모리·스토리지 시장에서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AI 연산 경쟁이 GPU를 넘어 데이터 저장과 검색 영역으로 확산하는 가운데, 소프트웨어와 전용 반도체를 결합한 사업 모델로 시장 공략에 나선다는 전략이다.디노티시아는 미국 캘리포

3

오화경 저축은행중앙회장, ‘사람 살리는 금융’ 캠페인 동참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오화경 저축은행중앙회장이 서민과 취약계층의 불법사금융 피해를 예방하고 포용금융의 가치를 확산하기 위한 ‘사람 살리는 금융’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저축은행중앙회는 오화경 회장이 5일 서민금융진흥원이 추진하는 ‘사람 살리는 금융’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불법사금융으로 어려움을 겪는 국민을 보호하고 금융의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