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생명, ‘온라인 표적치료암보험’ 출시···항암치료도 보장

황동현 / 기사승인 : 2022-04-08 10:54:42
가장 저렴한 암보험.. 업계 최초 암 진단에 항암치료 추가 보장
온라인 뇌심보장보험’도 개정.. 뇌·심장 질환까지 보장폭 확대

미래에셋생명 온라인보험이 최근 암 진단비에 더해 표적항암치료비를 보장하는 상품을  출시했다. 가장 저렴한 암보험 상품으로 업계 최초 암 진단에 항암치료를 추가 보장한다.

미래에셋생명은 합리적 보험료로 암 진단비는 물론 표적항암약물치료, 항암약물방사선치료, 항암방사선치료 3종까지 보장하는 ‘온라인 표적치료암보험’을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 미래에셋생명은 합리적 보험료로 암 진단비와 표적항암약물치료, 항암약물방사선치료, 항암방사선치료 3종까지 보장하는 ‘온라인 표적치료암보험’을 출시했다. [포스터=미래에셋생명 제공]

 

일반암 최대 5000만원, 표적항암약물치료 최대 3000만원, 항암약물방사선치료 최대 2백만원을 보장한다. 암 진단비는 물론 항암치료비까지 추가로 보장하는 상품은 생보업계 온라인채널에서 이 상품이 유일하다. 

 

40세 남성, 표준형, 80세 만기, 20년납 기준 한 달 30,173원의 보험료는 86.1%의 보험가격지수로 알뜰한 가격대를 형성한다. 보험가격지수는 각 보험사 동일 유형 상품을 대상으로 평균을 100%로 놓고, 낮을수록 저렴하다.


최근 항암치료기법의 발전으로 2세대 표적치료가 대중화되면서 암 발병 시 진단비와 함께 항암치료를 위한 추가 치료비 지출이 늘어나는 실정이다. 표적치료는 정상세포와 차이가 나는 암세포만을 공격하는 최신 기법으로, 1세대 화학치료보다 정상세포도 함께 손상되는 부작용이 적다. 

 

또, 면역체계만을 자극하지만 천문학적 비용이 드는 3세대 면역항암제보다는 저렴해 많은 환자들이 선택하고 있다. 미래에셋생명의 ‘온라인 표적치료암보험’은 2세대 표적항암치료비를 보장하는 등 암 발병 이후 후속 치료에도 대비할 수 있게 구성됐다

‘온라인 표적치료암보험’의 보장 범위는 파워풀하다. 다양한 암치료 관련 급부들을 패키지 형태로 묶어 합리적 보험료로 높은 가성비를 보인다. 일반암 보장은 기본이고, 고액암 7종은 일반암 대비 최대 3배까지 보장한다. 그 외 표적항암약물, 방사선치료비도 추가로 보장하면서 부족한 부분을 빈틈 없이 메웠다.

가입 연령은 만 0~55세로 보험이 꼭 필요한 연령대에서 고르게 가입할 수 있으며, ‘실속형’, ‘표준형’, ‘든든형’ 3개 선택지를 통해 개인 상황에 맞춘 설정도 가능하다. 든든형을 선택하면 암 진단비 5000만원, 표적항암치료비 3000만원에 추가로 고액암 진단비 1억원까지 보장된다.

이 상품은 기존 암보험 가입자에게도 유용하다. 미래에셋생명은 물론 타 보험사의 암보험에 가입한 경우에도 추가 가입이 가능해 기존 보장에 더해 알차게 보장자산을 덧붙일 수 있다. 미래에셋생명 온라인보험의 정상 유지 계약이 있는 고객은 보험료 3% 할인 혜택도 얻을 수 있다.

한편, 신상품 출시에 맞춰 미래에셋생명은 ‘온라인 뇌심보장보험’도 개정 출시했다. 기존 뇌경색증, 뇌출혈, 급성심근경색에 대해 1000만원을 보장하는 가성비를 그대로 유지하고, 뇌혈관질환, 협심증, 허혈성심장질환까지 폭넓게 골라 가입할 수 있도록 보장범위를 넓혔다. 2020년 통계청 발표에 따르면 우리나라 사망원인 2위, 4위가 심장 및 뇌혈관 질환인 만큼, 이 상품으로 발병률 높은 질병을 저렴한 보험료로 대비할 수 있다.

이정기 미래에셋생명 디지털영업본부장은 “이번에 출시하고 개정한 상품들은 발병률이 높아 반드시 대비해야 하는 암, 뇌·심장 질환을 콕 집어 저렴하게 가입할 수 있는 가성비 높은 상품이다”라며, “남녀 미니암보험을 비롯한 고액암과 표적항암치료 포트폴리오를 모두 갖춘 미래에셋 온라인보험을 통해 합리적 보험료로 꼭 필요한 보장을 맞춤형으로 준비하는 스마트한 경험을 누려보길 바란다”고 밝혔다.

현재 미래에셋생명 온라인보험은 업계 최초의 온라인 변액보험을 포함한 총 8종의 상품을 판매하고 있다. 해당 상품들은 PC와 모바일에서 간편비밀번호인 PIN인증 또는 카카오인증으로 손쉽게 가입할 수 있다.

 

 

[메가경제=황동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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