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갤럭시 노트20, 조셉앤스테이시와 ‘컬러 콜라보’…"나만의 프리미엄백 만든다"

최낙형 / 기사승인 : 2020-08-27 11:06:43
  • -
  • +
  • 인쇄
7가지 색상의 '갤노트20'와 조셉앤스테이시의 디자인을 담은 '플리츠 니트백'의 만남
나만의 커스텀 백 디자인 기회·'갤럭시 노트20' 전용 가방 등 소개

[메가경제= 최낙형 기자] 삼성전자는 프리미엄 패션잡화 브랜드 조셉앤스테이시(Joseph&Stacey)와 함께 갤럭시 노트20·갤럭시 노트20 울트라의 다양한 컬러를 감각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컬러 콜라보레이션을 선보인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콜라보레이션은 총 7가지 색상으로 출시된 갤럭시 노트20의 미스틱 컬러와 조셉앤스테이시 가방을 자신만의 개성과 취향에 맞춰 자유롭게 매칭해서 찍은 사진을 응모하는 '컬러 매칭 셀피 챌린지', 'S펜 커스텀백 디자인 콘테스트', '갤럭시 노트20 전용 가방' 등으로 진행된다.
 

▲[사진= 삼성전자 제공]

 

'컬러 매칭 셀피 챌린지'는 '갤럭시 노트20'와 조셉앤스테이시 니트백을 함께 전시하고 있는 갤럭시 스튜디오와 주요 디지털 프라자에서 소비자 개개인의 개성과 취향에 맞춰 스마트폰과 가방을 자유롭게 매칭해 ‘셀피’를 촬영한 후 응모할 수 있다.
 
특히 갤럭시 노트20 스마트 S펜으로 직접 가방을 디자인해 볼 수 있는 기회인 'S펜 커스텀백 디자인 콘테스트'는 소비자가 디자인한 가방 총 100개를 선정 후 실제 제작까지 해주는 이벤트로 주요 갤럭시 스튜디오에서 참여할 수 있다.
 
삼성전자와 조셉앤스테이시는 갤럭시 노트20를 더욱 멋지게 가지고 다닐 수 있는 전용 가방도 선보인다. 조셉앤스테이시만의 아이코닉한 디자인과 비비드한 컬러 감성의 '플리츠 니트백'을 전에 없던 휴대폰 전용 사이즈로 제작하고 갤럭시 노트20의 미스틱 컬러에서 영감 받은 색상을 더했다.
 

▲[사진= 삼성전자 제공]

 

삼성전자 관계자는 "이번 조셉앤스테이시와의 콜라보레이션은 밀레니얼 세대가 일상 속에서 갤럭시 노트20의 다채로운 컬러로 자신만의 개성을 표현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이번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갤럭시 노트20가 스마트폰을 넘어 차별화된 패션 아이템으로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감성을 전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갤럭시 노트20·갤럭시 노트20 울트라는 미스틱 브론즈, 미스틱 그레이, 미스틱 블랙, 미스틱 화이트, 미스틱 블루, 미스틱 레드, 미스틱 핑크까지 총 7가지의 컬러로 출시됐다. 특히, 미스틱 브론즈 컬러는 고급스럽고 감각적인 색채에 무광의 헤이즈 공법으로 완성된 프리미엄 디자인으로 공개 직후부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최낙형
최낙형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IBK기업銀, 중기 근로자 대상 비대면대출 금리감면 신설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IBK기업은행이 노동절을 맞아 중소기업 재직 근로자를 위한 비대면 대출 금리감면 제도를 신설했다. 중소기업 근로자의 주거 안정과 생활자금 부담 완화를 지원하기 위한 조치다.IBK기업은행은 중소기업 재직 근로자를 대상으로 최대 0.6%p의 금리 우대 혜택을 제공하는 비대면 대출 금리감면 제도를 도입했다고 29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2

진에어, 인플루언서와 ‘숨은 여행지’ 공략…다카마쓰 큐레이션 공개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진에어가 인플루언서를 활용한 콘텐츠 마케팅을 통해 해외 소도시의 숨은 매력 발굴에 나섰다. 진에어는 2030 세대의 개성과 실용성을 반영해 해외 소도시를 인플루언서 시각으로 재해석한 큐레이션 페이지를 오픈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에 공개된 큐레이션 페이지의 주제는 일본 다카마쓰로, 지난 2월 기타큐슈 편에 이은 두 번째 시리즈다

3

넥써쓰-밸로프, '카오스W' 출시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넥써쓰는 밸로프와 공동 퍼블리싱하는 모바일 MMORPG '카오스W‘가 29일 출시됐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카오스W는 국내 버전과 블록체인 기능이 포함된 글로벌 버전으로 서비스된다.글로벌 버전은 게임체인 크로쓰(CROSS)를 접목해 게임 플레이가 실질적인 가치 창출로 이어지는 구조를 구현했다.글로벌 버전의 토크노믹스는 게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