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커리 카페 스토리 오브 라망, ‘2026 상반기 IFS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 첫 참가

양대선 기자 / 기사승인 : 2026-03-26 11:23:00
'총 4500만원 상당 창업 혜택 공개'

[메가경제=양대선 기자] 베이커리 카페 브랜드 ‘스토리 오브 라망’이 오는 4월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6 상반기 IFS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에 처음으로 참가한다고 26일 밝혔다.

 

 

‘스토리 오브 라망’은 감성적인 공간과 프리미엄 베이커리를 결합한 브랜드로, 프리미엄 버터와 숙성 생지를 활용한 제품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특히 80% 이상의 생형 생지를 활용한 레시피와 전자동 커피 머신 시스템을 기반으로, 파티쉐 없이도 운영 가능한 구조를 구축해 예비 창업자들의 진입 장벽을 낮춘 것이 특징이다.


이번 박람회 현장에서는 스토리 오브 라망의 ‘소금빵’, ‘크로와상' 등 주요 베이커리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시식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또한 부스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꽝 없는 럭키드로우 이벤트를 진행해 브랜드 굿즈를 증정하는 등 참여형 이벤트도 함께 마련된다.

 

특히 이번 박람회에서는 총 4500만 원 상당의 창업 지원 혜택이 한정 공개된다. 주요 혜택으로는 ▲가맹비 전액 면제 ▲인테리어 설계비 지원 ▲오븐 장비 및 원두 100kg 지원 등이 포함되며, 박람회 현장 상담 및 계약 고객을 대상으로 별도의 ‘시크릿 추가 혜택’도 제공될 예정이다.

 

해당 혜택은 박람회 기간 동안 선착순 한정으로 적용되며, 조기 마감될 수 있어 창업을 고려 중인 예비 창업자들의 빠른 상담이 필요하다. 

 

스토리 오브 라망 관계자는 “최근 창업 시장에서는 감성적인 브랜드 경험뿐만 아니라 운영의 안정성과 수익 구조를 동시에 갖춘 모델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고 있다”며 “이번 창업박람회를 통해 라망만의 차별화된 시스템과 창업 지원 혜택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기회가 되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스토리 오브 라망은 공식 채널을 통해 창업 상담 사전 예약을 접수 중이며, 박람회 현장에서는 ‘가맹 혜택 선점 프로그램’을 통해 상담 고객 대상 추가 혜택도 운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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