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 여의도 봄꽃 축제 기념 꽃캉스 패키지 출시

주영래 기자 / 기사승인 : 2024-03-25 11: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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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경제=주영래 기자]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은 여의도 봄꽃 축제 시즌에 맞춰 한강에서 달콤한 티타임을 즐길 수 있는 애프터눈 티 세트가 포함된 객실 패키지 ‘스프링 블라썸 인덜전스’를 4월 30일까지 선보인다.


‘스프링 블라썸 인덜전스’는 디럭스룸 1박에 투고(To-Go) 가능한 애프터눈 티 세트와 한강 공원에서 봄기운을 느낄 수 있는 페어몬트 시그니쳐 피크닉 매트를 제공한다. 특히 월~목 주중 투숙 시 다음날 오후 1시까지 레이트 체크아웃이 가능하고, 호텔 내 피트니스 센터와 실내 수영장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 여의도 봄꽃 축제 기념 꽃캉스 패키지 출시

봄꽃 소풍과 함께 어우러질 페어몬트 애프터눈 티 세트는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한 연어로 룰라드하여 벚꽃을 형상화한 애피타이저와 벚꽃 케이크를 비롯한 5가지 디저트, 크리미한 부라따 치즈와 고소한 파스타치오가 어우러진 오픈 샌드위치, 와인과도 잘 어울리는 모둠 햄 및 치즈 3종 등으로 구성된다.

이번 애프터눈 티 세트는 가까운 한강 공원과 야외에서 봄꽃을 만끽할 수 있도록 투고 세트로 특별히 마련되었으며, 체크인 후 호텔 로비 ‘더 아트리움 라운지’에서 픽업이 가능하다.

‘스프링 블라썸 인덜전스’ 패키지 요금은 2인 기준 48만원부터로 부가세는 별도다.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 관계자는 “여의도가 봄꽃 축제의 시작을 알린 만큼 벚꽃길로 사랑받는 윤중로와 여의도 한강변의 벚꽃과 개나리 등 봄꽃이 우리에게 봄기운을 가득 선사할 것”이라며 “페어몬트가 준비한 ‘스프링 블라썸 인덜전스’ 패키지로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봄 피크닉에 나선다면 영원히 잊지 못할 추억을 간직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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