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랑풍선, 경남의 매력을 담은 'K-아웃도어 여행' 상품 선봬

주영래 기자 / 기사승인 : 2024-08-28 11:22:57
  • -
  • +
  • 인쇄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노랑풍선은 경상남도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배경으로 야구 관람부터 캠핑, 바다낚시 등 다양한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는 'K-아웃도어 여행' 상품을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K-아웃도어 여행' 상품은 노랑풍선이 지난해 9월 경남관광재단과 체결한 경남 관광 활성화 업무협약(MOU)의 일환으로, 지역 내 다양한 관광 인프라를 활용해 선보이는 테마 상품이다. 이 상품에는 △창원 △김해 △거제 △합천 △함안 △산청 △남해 △통영 등 경상남도의 여러 도시에서 다양한 관광 및 체험 활동이 포함되어 있어 경남의 매력을 다채롭게 경험할 수 있다. 

 

▲ 노랑풍선, 경남의 매력을 담은 'K-아웃도어 여행' 상품 선봬

또한 여행객들은 ▲숲속 캠핑 ▲카라반 ▲펜션 ▲호텔 등 도시와 상품에 따라 다양한 숙소를 선택할 수 있다. 아울러 ▲거제도의 푸른 바다를 즐길 수 있는 '요트 투어' ▲남녀노소 즐길 수 있는 '카트' ▲짜릿한 손맛의 '바다낚시' ▲말과 교감하는 '승마 체험' ▲수면을 가르며 즐기는 '카약' ▲스릴 넘치는 '사륜 바이크' ▲15M 상공에서의 '하늘 자전거' 등 다양한 액티비티가 일정에 포함되어 있어 여행의 즐거움을 더한다.

특히, 창원을 연고로 하는 프로야구팀 'NC 다이노스'의 홈경기를 관람할 수 있는 기회도 주어진다. 이와 더불어 클럽 하우스, 라커룸, 경기장 내부 등을 둘러보는 '백스테이지 투어'도 함께 제공된다.

노랑풍선 관계자는 "올해 관광 트렌드를 분석해 경남관광재단과 함께 아웃도어 콘텐츠를 적극 반영한 상품을 준비했다"며, "다양한 액티비티 체험과 야구 경기 관람이 포함되어 있어 색다른 여행의 재미를 선사할 것"이라고 전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유통 대모' 신격호 장녀 신영자 의장 향년 85세 별세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롯데그룹 창업주 고(故) 신격호 명예회장의 장녀인 신영자 전 롯데재단 의장이 21일 별세했다. 향년 85세. 재계에 따르면 신 전 의장은 이날 오후 1시 지병으로 별세한 것으로 전해졌다. 빈소는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신 의장은 신격호 롯데그룹 창업자의 장녀로, 1942년 10월 16일 경남 울산에서 태어났다. 어머니 노

2

에어로케이항공, 청주 무심천 투데이 마라톤대회 후원 참여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에어로케이항공은 이달 21일부터 22일까지 청주 무심천 일원에서 열린 ‘청주 무심천 투데이 마라톤대회’에 후원사로 참여해 지역 생활체육 행사 지원에 나섰다. 참가자 지원을 위해 생수 2000병을 후원하고 현장 홍보부스를 운영했다. 부스에서는 항공 노선 및 여행 정보를 제공하며 브랜드 인지도 제고에 나섰다. 임직원들도 직접 대회에 참가

3

한국콜마, 지난해 영업익 2396억원…전년比 23.6% 올라
[메가경제=심영범 기자]한국콜마가 지난해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한국콜마는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 2조 7224억원, 영업이익 2396억원을 달성했다고 20일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 대비 11%, 영업이익은 23.6% 증가했다.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이다. 같은 기간 당기순이익은 1683억원으로 34.3% 늘었다. 수익성 개선이 두드러졌다. 한국콜마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