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픽세븐, 신규 영웅 ‘아키’ 업데이트

이상원 기자 / 기사승인 : 2026-01-09 11:23:26
  • -
  • +
  • 인쇄
외전 에피소드 ‘스러진 잔불의 비가’ 주인공
불꽃의 힘 소유 ‘불의 계약자’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스마일게이트는 ‘에픽세븐’이 신규 영웅 ‘아키’를 업데이트 했다고 9일 밝혔다.

 

▲ 에픽세븐 신규 영웅 ‘아키’ 이미지 [사진=스마일게이트]

아키는 현재 진행 중인 신규 외전 에피소드 ‘스러진 잔불의 비가’의 주인공으로 세계관 속에서는 '어둠의 목자 디에네'와 깊이 연결된 인물로 등장한다.

일식의 힘으로 각성한 불꽃을 자유자재로 다뤄 ‘불의 계약자’로 불리며, 정령왕의 계약자인 디에네와 교차하는 운명을 지닌 존재다.

전쟁 이후 혼란을 잠재우기 위해 노력한 결과, 사람들의 경의와 존경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아키의 활약상은 ‘스러진 잔불의 비가’를 통해 자세히 감상할 수 있다.

5성 등급의 화염 속성 전사 영웅인 아키는 공격에 특화된 것이 특징으로 적에게 화상 효과를 발생시키고 이를 격폭시켜 높은 피해를 입힐 수 있다.

특히, 3번째 스킬인 ‘업화의 불꽃’은 적은 강화 효과를 모두 해제하고 방어력 감소 약화 효과를 부여해 피해량을 극대화할 수 있다. 2번째 스킬 ‘회광반조’는 자신의 생명력 회복과 피해 분배 효과를 포기하는 대신 공격력을 크게 강화시킨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성동구 ‘성동형 XR 화재안전교육’ 3개월 만에 600명 돌파
[메가경제=박성태 기자] 서울 성동구가 지역 내 실제 공간을 가상현실로 불러와 화재 대피 요령을 익히는 체험형 안전교육을 본격화하며 호응을 얻고 있다. 서울 성동구는 성동생명안전배움터에서 운영 중인 ‘성동형 XR(확장현실) 화재안전교육’이 주민들의 실전 화재 대응 역량을 높이는 혁신적인 안전교육 모델로 빠르게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성동형

2

'전설의 사내' 신승태 vs 장한별, 맞대결 성사...'한류 대전' 펼친다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MBN '전설의 사내'가 국가를 넘나든 화려한 경력의 주인공들을 한자리에 모은 '한류 대전'으로 안방극장을 달군다. 신승태와 장한별의 맞대결을 비롯해 성리와 박현빈의 승부까지 성사되며 치열한 무대 경쟁이 예고됐다. 22일 오후 9시 40분 방송되는 '전설의 사내' 2회에서는 '

3

신한카드·SKT·KCB·이민정책연구원, 데이터 기반 이민 정책 수립 손잡다
[메가경제=박성태 기자] 신한카드(사장 박창훈)가 이민정책연구원, 에스케이텔레콤(SKT), 코리아크레딧뷰로(KCB)와 손잡고 빅데이터 기반의 이민 정책 수립 지원에 나선다. 신한카드는 이들 기관과 함께 ‘데이터 기반 이민 정책 수립 및 지원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협약식은 지난 22일 오후 서울 중구 신한카드 본사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