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노인터내셔널, 제주·단양 ‘스프링 트립’ 선봬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6-03-04 11:46:33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대명소노그룹 계열 소노인터내셔널은 ‘스프링 트립(Spring Trip)’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대상은 소노호텔앤리조트 제주·단양 사업장이다.

 

‘스프링 트립 인 제주’는 소노캄 제주 또는 소노벨 제주 객실 1박과 제주투어패스 2인권, 웰컴 드링크 2인 이용권, 부대시설 할인 혜택으로 구성됐다. 제주투어패스는 도내 관광지 및 시설 100여 곳을 24시간 동안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통합 입장권이다. 패키지 이용 기간은 3월 16일부터 5월 31일까지다.

 

▲ [사진=소노인터내셔널]

 

단양 상품은 소노벨 단양 객실과 단양 투어바우처 2만원권, 베이커리 세트, 레이트 체크아웃(주중), 워터파크 50% 할인권, 조식 뷔페 할인권 등을 포함했다. 투어바우처는 만천하 스카이워크, 고수동굴, 다누리 아쿠아리움 등 지역 주요 관광지에서 사용 가능하다. 해당 상품은 3월 30일까지 판매되며, 이용은 4월 30일까지 가능하다.

 

소노인터내셔널 관계자는 “봄 나들이 수요 증가에 맞춰 휴식과 지역 관광을 동시에 즐길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계절성과 지역 특색을 반영한 상품을 지속 확대해 고객 만족과 지역 관광 활성화를 동시에 도모할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대한항공, 네팔 대홍수 피해지역에 구호물품 긴급 수송…생수·담요 지원
[메가경제=심영범 기자]한진그룹이 대규모 홍수 피해를 입은 네팔에 긴급 구호물품과 정부 구호물자 수송을 지원하며 물류 인프라를 활용한 사회공헌 활동에 나섰다. 한진그룹은 8일 대한항공과 한진이 네팔 대홍수 피해지역의 신속한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긴급 구호물품 및 정부 구호물자 수송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대한항공은 이날 오후 인천국제공항에서 네팔 카트

2

임단협 끝낸 르노코리아…내수 회복·신차 프로젝트에 재시동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르노코리아가 올해 임금 및 단체협상을 최종 마무리하고 신차 판매 확대와 신규 프로젝트 추진에 속도를 낸다. 노사 갈등 부담을 덜어낸 만큼 내수 판매 회복과 고객 혜택 강화에 역량을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르노코리아는 8일 부산공장에서 노사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임금 및 단체협상 조인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노사는 지난

3

하이트진로, 전용쌀 사용 ‘일품진로 1924 헤리티지’ 선봬
[메가경제=심영범 기자]하이트진로가 전용 품종인 ‘일품진로쌀’을 100% 사용한 프리미엄 증류식 소주를 선보인다. 하이트진로는 ‘일품진로쌀’로 빚은 ‘일품진로 1924 헤리티지’를 한정 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 일품진로 1924 헤리티지는 하이트진로와 국립식량과학원이 공동 개발·육성한 증류식 소주 제조 특화 품종인 일품진로쌀을 100% 사용한 제품이다.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