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어린이 교통안전 챌린지 참여

김형규 / 기사승인 : 2021-05-20 12:03:48
  • -
  • +
  • 인쇄
어린이 보호구역에 대한 인식개선‧어린이보호 최우선하는 문화 정착 목적
김형 사장, 다음 참여자로 ‘정대우’, ‘휴맥스EV’, ‘푸르웰’ 지목

대우건설은 김형 사장이 가정의달 5월을 맞아 어린이 보호구역에 대한 인식 개선과 어린이 보호 문화 정착을 위한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참여했다고 20일 밝혔다.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는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지난 2020년 12월부터 진행 중이며, 기관 대표가 ‘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이 쓰인 교통안전표어를 들고 인증샷을 촬영한 뒤,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 대우건설 김형 사장(사진 가운데)이 교통안전표어를 들고 있다. [사진=대우건설 제공]

 

대우건설은 KDB인베스트먼트의 지목을 받아 참여했으며, 김형 사장은 다음 챌린지 대상자로 대우건설 캐릭터 ‘정대우’와 전기차 충전기 제조 및 충전서비스 전문기업 ‘휴맥스EV’, 대우건설 자회사인 급식전문기업 ‘푸르웰’을 지목했다.

휴맥스 EV는 대우건설이 신사업 육성차원에서 지분투자한 기업이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어린이를 위한 안전문화 캠페인 뿐만 아니라, 가족참여 비대면 봉사활동, 국내 주거환경 개선사업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겠다”고 말했다.

 

[메가경제=김형규 기자]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형규
김형규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철도연, 철도 인프라 관리 디지털 전환, ‘KRRI 리서치브리프 발간’
[메가경제=문기환 기자] 한국철도기술연구원(이하 철도연)은 인공지능 전환(AX) 시대 철도 인프라의 혁신 방향을 제시하는 정기간행물 ‘KRRI Research Brief(리서치브리프)’ 제6호를 발간했다. 이번 호의 주제는 “디지털 전환을 여는 디지털 트윈과 스마트 철도 인프라”이다. 인프라 노후화, 숙련 인력 감소, 기후변화로 인한 재난 증가 등 복합적

2

[기고] 사람을 읽는 보안, 항공보안의 미래
[메가경제=문기환 기자] “9.11이후 항공보안은 오랫동안‘무엇을 들고 있는가’를 확인하는 데 집중해 왔다. 그러나 오늘날의 위협은 더 이상 물건에만 머물지 않는다.”보안검색장비는 발전했고 탐지 정확도 한층 높아졌다. 그러나 오늘날의 위협은 단순히 금지물품을 숨기는 수준에 머물지 않는다. 이제는 사람의 행동과 상황을 함께 읽어내는 보안이 절실하다. 행동탐

3

현대차, 임산부 이동에 'AI 셔클' 입혔다…서산서 유니버설 모빌리티 첫발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현대자동차가 충청남도 서산시를 시작으로 교통약자의 이동 편의를 위한 신규 사회공헌 프로젝트 '현대 유니버설 솔루션'을 전개한다. 현대차는 27일 서산시청에서 이완섭 서산시장, 전현철 현대차 사업개발&지속가능경영실장을 비롯한 서산시와 현대차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현대 유니버설 솔루션' 차량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