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퍼트리 호텔앤리조트, 크리스마스 추억 선사할 핫 프로모션 진행

양대선 기자 / 기사승인 : 2024-11-28 14:2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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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경제=양대선 기자] 제주 캠퍼트리 호텔앤리조트가 다채로운 크리스마스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진 제공=제주 캠퍼트리 호텔앤리조트


캠퍼트리 호텔앤리조트는 1년에 단 한 번 운영되는 특별한 크리스마스 디너 및 런치 뷔페와 함께 산타와 함께하는 포토타임, 선물 딜리버리 서비스 등의 색다른 이벤트를 선보인다.

오는 12월 24일과 25일에는 각각 디너, 런치 뷔페를 캠퍼트리 호텔 레스토랑 더 뷰에서 진행한다. 이번 디너 뷔페에는 양갈비, 안심 등 즉석 그릴 요리와 대게, 왕새우, 전복, 우대갈비 등 스페셜 메뉴를 선보이며, 25일 런치 뷔페에는 미니 함박 스테이크를 비롯한 등갈비 튀김, 돈가스 등 아이들의 입맛에 맞춘 메뉴 구성으로 온 가족이 즐거운 크리스마스 런치를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

특히 런치 뷔페와 더불어 진행하는 '나만의 신비한 반려동물' 행사는 가족 고객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크리스마스 당일(25일) 탐라홀에서 펼쳐지는 '나만의 신비한 반려동물' 행사는 파충류를 비롯한 다양한 희귀 동물들을 만나볼 수 있는 시간으로, 100% 당첨 럭키드로우 이벤트를 통해 풍성한 선물이 증정된다. 이벤트 참가비 수익금 전액은 공익 단체에 기부하여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에 동참한다.

이 밖에도 24, 25일 양일간 운영되는 크리스마스 포토부스, 크리스마스 스페셜 와인 프로모션, 선물 딜리버리 서비스(24일) 등을 통해 이번 크리스마스를 맞이해 캠퍼트리 호텔앤리조트를 방문한 고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연면적 4만평의 넓은 부지를 자랑하는 캠퍼트리 호텔앤리조트는 톱스타 연예인들이 자주 찾는 제주 핫플레이스로 손꼽히며, 붉은 지붕에 어울리는 고급스러운 단층형 외관으로 인해 지중해 도시를 산책하는 것 같은 이국적 정취를 만끽할 수 있다.

더욱이 JTBC 드라마 ‘웰컴투 삼달리’의 촬영 장소로 유명한 캠퍼트리 호텔앤리조트는 아이들이 뛰어놀 수 있는 잔디 정원과 안전한 개별 주차장을 겸비하고 있다. 일반 호텔형 객실과 단독 빌라형 스위트 객실을 취향에 맞춰 선택할 수 있어 주말의 경우 연초에 예약이 마감될 정도로 인기가 높다.

한편, 캠퍼트리 호탤앤리조트의 크리스마스 프로모션에 대한 세부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 및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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