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 올가홀푸드, 정월대보름 맞이 '건강 한 상 차리기' 기획전 연다

김형규 / 기사승인 : 2024-02-23 13:3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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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경제=김형규 기자] 풀무원의 올가홀푸드는 정월대보름 대표 먹거리를 최대 50%까지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는 '건강 한 상 차리기' 기획전을 오는 29일까지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올가는 풍성한 한 해를 기원하는 전통 명절인 정월대보름을 맞아 매년 올가만의 진정성을 담은 먹거리 위주로 기획전을 진행해왔다.
 

▲ [사진=올가]

 

온 가족이 건강하게 즐길 수 있게 지속가능성과 친환경 가치를 강조한 제품을 선보인 결과, 작년 기획전 내 '정월대보름 오곡밥'과 '한봉견과'의 매출은 각각 전년 대비 56%, 40% 성장했다.

이에 올가는 올해도 견과, 오곡, 나물 등 건강하게 한 상을 차릴 수 있는 상품 위주로 큐레이션 하여 정월대보름 먹거리를 합리적인 가격에 내놓는다.

부럼 깨기를 하며 한 해의 안녕을 기원할 수 있는 국내산 견과류를 엄선해 준비했다.

알이 크고 고소한 맛의 '정월대보름 피호두', 껍질 안에 고소하고 신선한 땅콩을 맛볼 수 있는 '정월대보름 피땅콩'부터 몸에 좋은 7종의 견과류와 건과일을 편리하게 즐길 수 있는 '14일의 건강한 습관 한봉견과', 황토가마에서 원적외선으로 익혀 고소한 맛이 살아있는 ‘황토가마 볶음땅콩'을 만나볼 수 있다.

이외에도 떫은맛이 적은 붉은 빛의 외피를 가진 이색 품종 '루비호두'는 5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정월대보름을 대표하는 먹거리인 오곡밥을 편리하게 준비할 수 있는 제품도 준비했다.

'정월대보름 오곡밥'은 오곡밥의 필수 잡곡인 찹쌀, 수수, 기장, 서리태, 적두를 적정 비율로 한 통에 담은 제품이다.

나물류도 함께 판매한다. 무농약 재배 고사리만을 건조해 만든 '친환경 건고사리', 맛과 부드러운 촉감을 느낄 수 있는 '친환경 무청 시래기' 등을 만나볼 수 있다.

'한라산 건고사리‧건취나물'을 준비했다. 데친 나물은 취나물, 무 시래기, 곤드레 등 명절에 인기 있는 나물로만 선별해 준비했다. 이외에도 건도라지, 건취나물, 건가지 등도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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