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레나 모델 소이현, 유한양행 임직원을 위한 커피차 이벤트 진행

주영래 기자 / 기사승인 : 2024-03-04 14:04:36
  • -
  • +
  • 인쇄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유한양행(대표이사 조욱제)은 2017년부터 2024년 현재까지 8년 연속 ‘엘레나’ 대표 광고모델을 해오고 있는 배우 소이현이 2월 23일 유한양행 임직원을 위한 깜짝 커피차 이벤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유한양행 본사 임직원 약 700명을 대상으로 하는 커피차 이벤트로 본사 정문 앞에서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 약 3시간가량 임직원들에게 커피를 나눠주며 함께 소통했다.

 

▲ 엘레나 모델 소이현, 유한양행 임직원을 위한 커피차 이벤트 진행

배우 소이현은 엘레나의 대표모델로서 2017년부터 8년간 활동해 왔다. 세련되고 가족을 사랑하는 배우 소이현은 지난 8년간 젊은 여성들을 중심으로 많은 호응을 받았으며 2022년에는 배우자 인교진과 함께 엘레나의 전속모델로 발탁되는 등 엘레나 하면 떠오르는 대표적인 모델로서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유한양행의 여성 유산균 대표 제품인 ‘엘레나’는 2015년 출시돼 여성 유산균, 질 건강 유산균이라는 새로운 영역을 구축했으며, 여성의 질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개별인정형 원료 ‘‘유렉스(UREX)” 프로바이오틱스를 국내 최초로 사용했다.

유한양행에 따르면 엘레나는 2023년 총 249억 매출을 달성하여 전년 대비 약 12억원 성장했다. 2022년 출시한 ‘엘레나 퀸’은 크랜베리 성분이 함유돼 있어 질염과 동시에 요로건강까지 도움을 줄 수 있어 출시 직후인 2023년 62억 매출을 달성하여 입지를 다졌고 지난 11월에 국내최초 분말타입 UREX프로바이오틱스 ‘엘레나 스틱’을 출시하는 등 브랜드 라인업 강화에 나설 예정이다.

유한양행은 2023년에 시작한 ‘질 좋은 습관’ 캠페인을 2024년에도 모델 소이현과 함께 지속할 계획이라고 밝혔으며, 엘레나는 프리미엄 여성 유산균의 선두주자로서 앞으로도 다양한 마케팅을 통해 고객의 애정과 관심에 보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정상혁 신한은행장, 서울화장품 찾아 "맞춤형 금융지원 확대"
[메가경제=윤중현 기자] 신한은행은 정상혁 은행장이 인천광역시 남동구에 위치한 화장품 OEM·ODM 전문기업 서울화장품을 방문해 연구개발 및 생산 현장을 둘러보고, 기업이 겪고 있는 애로사항과 성장에 필요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10일 밝혔다. 서울화장품은 오랜 업력과 독보적인 연구개발(R&D) 역량을 바탕으로 국내외 화장품 시장을 선도해온 기업이

2

'강릉 vs 춘천' 팽팽한 선두 경쟁…K-브랜드지수 강원도 지자체 부문 양강 구도
[메가경제=양대선 기자] 빅데이터 평가 기관인 아시아브랜드연구소는 'K-브랜드지수' 강원도 지자체 부문 1위에 강릉시가 선정됐다고 10일 발표했다. K-브랜드지수는 아시아브랜드연구소가 국내외 연구진과 협력해 개발한 빅데이터 시스템으로, 기존의 빅데이터 분석 시스템과 달리 후보 표본 추출부터 인덱스 선별까지 분야별 자문위원단의 검증을 토대로 진

3

“두꺼운 안경 벗고 싶다면?” 초고도근시 라섹 성공을 좌우하는 3가지 조건
[메가경제=정진성 기자] 두꺼운 안경에서 벗어나고 싶어 시력교정술을 고민하는 이들 가운데, 초고도근시 환자들은 선택의 문턱이 더욱 높다. 근시 도수가 매우 높은 경우에는 라식이나 라섹처럼 각막을 절삭하는 수술이 어렵다고 여겨져 렌즈삽입술을 먼저 고려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그러나 최근에는 정밀한 검사 체계와 수술 기술의 발전으로, 초고도근시도 조건이 맞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