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심영범 기자]롯데관광개발이 단 한 차례 출발하는 초고가 남미 일주 상품을 선보인다.
롯데관광개발은 오는 12월 17일 출발하는 남미 4개국 일주 프리미엄 패키지를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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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롯데관광개발] |
해당 상품은 브라질, 아르헨티나, 볼리비아, 페루 등 4개국을 순회하는 16일 일정으로 구성됐다. 장거리 구간에는 에미레이트 항공 비즈니스 클래스를 이용한다.
이번 상품은 롯데관광의 프리미엄 브랜드 ‘HIGH&(하이앤드)’ 라인으로, LVMH 산하 럭셔리 호텔 브랜드 벨몬드와 협업해 기획됐다. 여행 일정에는 이과수 폭포, 마추픽추, 우루밤바, 쿠스코 등 주요 관광지에서 벨몬드 호텔 숙박이 포함됐다.
‘마추픽추로 가는 가장 우아한 방법’으로 불리는 벨몬드 하이럼 빙엄 열차 탑승 프로그램이 포함돼, 이동 중 코스 요리를 즐길 수 있다.
이과수 폭포 보트 투어, 리우데자네이루 예수상 상공 헬기 투어, 우유니 소금사막 드론 촬영 등 남미 대표 관광지를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롯데관광개발 관계자는 “단 한 차례 출발하는 상품인 만큼 일정 완성도를 높이는 데 집중했다”며 “향후 ‘HIGH&’ 브랜드를 통해 차별화된 프리미엄 여행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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