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중공업, 임종진 부사장 승진 등 정기 임원인사

이동훈 / 기사승인 : 2024-12-04 14:15:58
  • -
  • +
  • 인쇄

[메가경제=이동훈 기자] 삼성중공업은 12월 4일자로 2025년 정기 임원인사를 실시했다.

 

▲ 임종진 부사장. [사진=삼성전자]

 

이번 인사는 성과주의 인사 원칙에 따라 임종진 부사장 승진, 민준호, 박용구, 허희영 상무 3명 승진, 방창선  Master(R&D 전문 임원) 승진 등 총 5명의 인사를 실시했다. 

   

직무 전문성과 리더십을 기반으로 사업 경쟁력 강화와 회사의 미래 성장을 이끌 기술 분야 인재를 중심으로 선발했다. 

 

삼성중공업은 정기 조직개편과 보직 인사도 조만간 마무리하고 확정해 발표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동훈
이동훈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컴투스플랫폼, 중화권 확장 가속화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컴투스플랫폼이 중화권 게임 시장 공략 확대에 나섰다.컴투스플랫폼은 대만 퍼블리셔 디김과 협력해 자사의 올인원 게임 백엔드 서비스(GBaaS) ‘하이브(Hive)’ 기반 글로벌 서비스 협력을 강화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디김은 향후 선보일 PC·모바일 게임 라인업에 하이브 적용을 우선 검토할 예정이다. 양사는 이를

2

에어로케이항공, 청주~마쓰야마 부정기편 취항…日 소도시 여행 수요 공략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에어로케이항공이 청주국제공항과 일본 마쓰야마공항을 잇는 신규 하늘길을 연다. 충청권에서 마쓰야마로 향하는 첫 직항 노선으로, 일본 지방 소도시 여행 수요 공략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 에어로케이항공은 오는 6월 2일부터 청주~마쓰야마 노선 부정기편(전세기) 운항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운항 일정은 6월 2일과 4일, 6일, 9일 등 총

3

LNG선·VLGC·유조선 한꺼번에 맡겼다…삼성중공업, '1조 패키지 수주' 잭팟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삼성중공업이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과 대형가스운반선(VLGC), 원유운반선 등 서로 다른 선종 5척을 한 번에 수주해 포트폴리오 다변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업계에서는 동일 선사가 복수 선종을 패키지 형태로 동시에 발주한 것은 이례적이라는 평가한다. 27일 회사는 버뮤다 지역 선사로부터 LNG운반선 1척, VLGC(대형가스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