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앤탐스, 탐앤탐스 블랙 압구정점, '갤러리탐' 카페로 재탄생

주영래 기자 / 기사승인 : 2024-02-23 14: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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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경제=주영래 기자] 커피전문점 탐앤탐스가 블랙 압구정점(서울특별시 강남구 신사동 637-14)의 새로운 도약을 알렸다. 프리미엄 레이블 ‘블랙 압구정점’은 단순한 카페를 넘어 예술과 휴식을 동시에 향유할 수 있는 ‘갤러리탐’ 전시 카페로 재탄생하였다. 

 

그 결과 전시 공간 전면에 라이프스타일 큐레이션 리빙 브랜드 ‘누하스(NOUHAUS)’ 안마 의자가 설치된 ‘Art Healing Zone’을 조성하였고, 보다 편안한 환경에서 작품 감상이 가능해졌다.

 

▲ 탐앤탐스, 탐앤탐스 블랙 압구정점, '갤러리탐' 카페로 재탄생

현재 블랙 압구정점에서는 엘리양, 조상은 작가의 2인전 ‘나의 우주 My Universe’가 오는 4월 30일까지 갤러리탐 55기로서 진행된다. ▲엘리양 작가는 점묘법을 통해 점차 쌓이고 확장해가는 우주 고유의 성질을 담아냈다. 또한 점들은 목표까지 나아가게 하는 에너지, 사람들 간의 관계성을 효과적으로 은유하고 있기도 하다. 엘리양 작가는 2017년 <대한민국 여성 미술대전>에서 서양화 부문 특선 수상, 2020년 <겸재 정선 내일의 작가상>에 선정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조상은 작가는 우리의 삶속에서 지속적으로 마주하는 ‘빛’이라는 매개체에 집중한다. 빛을 인류뿐 아니라 이 우주를 창조한 근원으로 추앙하며, 그 안에 내재된 다채로움 및 역동성을 바탕으로 자아성찰을 가능하게 한다. 조상은 작가는 홍익대학교 회화과 석사, 동대학원 미술학과 박사과정 졸업 후 전시 개인전 18회, 그룹전 70회를 소화하며 창작활동에 매진 중이다.

‘나의 우주 My Universe’를 포함한 갤러리탐 55기 전시는 <네이버 아트윈도> 온라인 기획전에서도 관람 및 구매할 수 있다. 전시 기간 중 작품을 구매하면 탐앤탐스 공식 멤버십 앱 ‘마이탐’ 금액권 10,000원이 증정되며, 갤러리탐 공식 인스타그램 인증샷 이벤트 참여 시 매월 추첨을 통해 마이탐 아메리카노 쿠폰을 받아볼 수 있다.

탐앤탐스 X 갤러리탐 카페로 탈바꿈한 블랙 압구정점의 리뉴얼 오픈을 기념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모션이 진행되고 있기도 하다. 해피 아워(9시~11시) 시간에 방문하는 경우 아메리카노를 1+1로 즐길 수 있다. 매장에서 15,000원 이상 구매 시 <아야코 록카구展> 티켓(1인 2매)가 선착순 증정되며, 영수증 이벤트에 응모하는 경우 추첨을 통해 누하스 4D 리클라이너 루나 안나의자, 탐앤탐스 페니하우스 스틱커피 머그세트 등의 경품 행운이 주어진다.

탐앤탐스 관계자는 “카페 경험의 다각화를 통해 소비자의 여러 니즈를 한 번에 충족하는 특별한 공간을 만들려고 하였다”며 “블랙 압구정점의 ‘Art Healing Zone’에서 갤러리탐 전시를 감상하며 일상 속 힐링에 포커스하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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