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시작은 팬들과 함께" 빅스 켄, 2025년 새해 단독 콘서트 개최 확정

전창민 기자 / 기사승인 : 2024-11-26 14:38:58
  • -
  • +
  • 인쇄
1월 4~5일 신년 콘서트 'WONDER LAND' 개최
▲사진=S27M 엔터테인먼트

 

[메가경제=전창민 기자] 빅스 켄(KEN)이 단독 콘서트를 개최하며 2025년의 포문을 연다.

 

켄은 내년 1월 4일부터 이틀간 서울 블루스퀘어 마스터카드홀에서 단독 콘서트 '2025 KEN SOLO CONCERT : WONDER LAND'를 개최하고 팬들과 만난다. 

 

올해 팬 콘서트를 시작으로 뮤지컬 공연과 기프트 앨범 발매, 유튜브 채널 개설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온 켄은 콘서트를 통해 팬들과 소중한 시간을 보내고 새롭게 만들어갈 한 해를 그려갈 예정이다.

 

켄은 자신의 매력이 돋보이는 호소력 짙은 보이스와 가창력을 바탕으로 환상적인 무대를 준비,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한다. 켄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폭넓은 세트리스트와 완성도 높은 무대 구성을 통해 한층 깊어진 음악 감성과 풍성한 보컬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2012년 보이그룹 빅스(VIXX)로 데뷔한 켄은 '다칠 준비가 돼 있어' '기적' '저주인형' '도원경' 등 많은 히트곡으로 대중에게 사랑받았다. 특히 팀의 메인보컬로서 매력적인 음색과 안정적인 가창력으로 강렬한 존재감을 발산했던 켄은 솔로 가수로 활동하며 감미로운 보이스와 감성으로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켄 단독 콘서트 '2025 KEN SOLO CONCERT : WONDER LAND’의 자세한 소식은 추후 공식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스타벅스, 고물가 속 '가성비 소비' 공략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스타벅스 코리아가 리프레셔 음료와 여름 시즌 할인 쿠폰을 앞세워 고물가 시대 가성비를 중시하는 소비자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30일 스타벅스 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6월 23일 출시한 '핑크 피치 리프레셔'와 7월 27일 선보인 '핑크 피치 코코넛 리프레셔'는 여름철 대표 음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

번개장터, 서울시와 청년 성장 지원 맞손…창업 판로·ESG 협력 확대
[메가경제=심영범 기자]테크 리커머스 플랫폼 번개장터가 서울특별시와 손잡고 청년 성장 지원과 사회적 가치 확산에 나선다. 번개장터는 지난 29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서울시와 '서울 청년 성장 지원 및 사회적 가치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청년층이 일상적으로 이용하는 리커머스 플랫폼이

3

KB국민은행, 청소년 멘토링 'KB라스쿨' 발대식 개최
[메가경제=최정환 기자] KB국민은행이 청소년 대상 맞춤형 멘토링 프로그램인 'KB라스쿨'에 인공지능(AI) 교육과정을 신규 도입하고, 발대식을 개최했다.KB국민은행은 지난 29일 서울 강남구에서 디지털 시대를 이끌어갈 청소년 맞춤형 멘토링 지원 프로그램인 'KB라스쿨'의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KB라스쿨&#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