펑크비즘, '펑키콩즈' 등 주요 NFT 엘리먼트 거래소로 이전 완료… 글로벌 Web3 확장 본격화

전창민 기자 / 기사승인 : 2026-07-16 14:38:38
제네시스,펑키하G,알야 등 핵심 컬렉션 이전 및 신규 '고트펑크' 독점 론칭
▲이미지=펑크비즘

[메가경제=전창민 기자] 혁신적인 글로벌 Web3 프로젝트 펑크비즘(PUNKVISM)이 기존 솔라나 기반 매직에덴(Magic Eden)에서 거래되던 주요 NFT 컬렉션들을 BNB 체인 기반의 글로벌 마켓플레이스인 엘리먼트(Element) 거래소로 전격 이전 완료했다. 이번 이전 대상에는 펑크비즘 제네시스(Punkvism Genesis), 펑키콩즈(PunkyKongz), 펑키하지(Punky HA-G), 와이즈 알야(Wise Alya) 등 펑크비즘의 대표 컬렉션들이 모두 포함됐다. 이와 동시에 펑크비즘의 신규 야심작인 고트펑크(GOAT PUNK) 컬렉션이 엘리먼트 거래소에서 독점적으로 공식 론칭되어 첫선을 보였다. 이로써 펑크비즘의 모든 핵심 NFT 라인업이 엘리먼트 거래소를 중심으로 결집하게 되었으며, 홀더들은 한층 더 강력해진 유동성과 편리한 거래 환경을 제공받게 되었다.


이번 거래소 이전은 단순히 거래 플랫폼을 바꾸는 것을 넘어, 글로벌 Web3 생태계 확장을 위해 BNB 스마트 체인(BSC) 기반으로 단행된 전략적 마이그레이션의 일환이다. 새로운 기반이 된 BNB 스마트 체인은 높은 호환성과 풍부한 사용자 생태계, 그리고 우수한 확장성을 갖춘 EVM(Ethereum Virtual Machine) 네트워크다. 펑크비즘 팀은 글로벌 표준으로 자리 잡은 이 인프라를 활용하여 향후 NFT뿐만 아니라 실물연계자산(RWA), 스테이킹, 멤버십, 디지털 자산 서비스까지 하나의 통합 플랫폼으로 매끄럽게 연결해 나갈 계획이다.

체인 마이그레이션과 엘리먼트 거래소 안착을 통해 전 세계의 수많은 Web3 이용자들이 보다 낮은 수수료와 빠른 속도로 펑크비즘 생태계에 손쉽게 참여할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이 마련됐다. 펑크비즘 팀은 향후 다양한 메이저 디파이(DeFi) 및 Web3 서비스와의 연계를 전방위로 확대하며 지속 가능한 생태계를 더욱 공고히 다져갈 예정이다.

펑크비즘 황현기 대표는 "이번 거래소 이전과 체인 마이그레이션은 프로젝트의 미래를 위한 중대한 결단이었으며, 힘든 과정 속에서도 적극적으로 협조하고 지지해 준 모든 커뮤니티 홀더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며, "이번에 새롭게 적용된 BNB 체인 기반 스테이킹 서비스를 시작으로 글로벌 이용자들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혜택과 완성도 높은 Web3 통합 서비스를 순차적으로 선보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성공적인 마켓플레이스 이전을 마친 펑크비즘은 이번 인프라 고도화를 발판 삼아 글로벌 Web3 시장 내 영향력을 더욱 가파르게 확대해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국가철도공단, 제9대 정진혁 이사장 취임…안전·공정·현장·미래 4대 경영방향
[메가경제=문기환 기자] 정진혁(鄭鎭赫) 국가철도공단 제9대 이사장이 1일 취임했다. 정진혁 이사장은 이날 대전 본사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미래지향적 국가철도공단이 되기 위해 원칙과 기본으로 돌아가자’를 경영 슬로건으로 제시하고, 기본과 원칙에 충실한 경영을 통해 ‘시스템으로 움직이는 공단’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이를 실현하기 위한 4대 경영방향으로는

2

자동차·이륜차 앞면안개등 튜닝 간소화…인증제품 승인·검사 면제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자동차와 이륜자동차의 앞면안개등 튜닝 절차가 간소화됐다. 성능과 안전기준을 충족한 인증제품을 사용할 경우 별도의 튜닝 승인과 검사를 받지 않아도 된다. 한국자동차튜닝협회는 자동차와 이륜자동차에 공통 적용하는 ‘앞면안개등 튜닝부품인증기준’을 마련해 지난달 26일부터 시행했다고 1일 밝혔다. 기존에는 앞면안개등을 새로 장착하거나 변

3

고려아연 "호주 SMC 제련소 증설 투자 소식 사실무근"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고려아연이 호주 자회사 썬메탈(SMC) 제련소 증설 투자 가능성과 관련해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최근 미국 제련소 프로젝트에 이어 호주에서도 추가 투자가 추진될 수 있다는 관측이 제기됐지만 회사 측은 이를 부인했다. 1일 업계에 따르면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과 SMC 경영진은 오는 2일 미국 워싱턴 D.C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