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투어, ‘자유여행 올인위크’ 할인전 진행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6-03-05 14:54:33

[메가경제=심영범 기자]하나투어가 봄철 자유여행 수요 공략에 나섰다.

 

하나투어는 이달 9일부터 15일까지 7일간 자유여행 상품 할인 프로모션 ‘하나 자유여행 올인위크’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 [사진=하나투어]

 

이번 기획전에서는 ▲항공권 ▲호텔 ▲항공+호텔(에어텔·내맘대로) ▲현지투어(1일·반일투어) ▲이심(eSIM) ▲입장권 등 자유여행 필수 상품을 선별해 할인 요금으로 판매한다.

 

특히 3~4월 벚꽃 시즌을 맞아 ‘이달의 여행지’로 일본을 선정했다. 도쿄 호텔을 10만 원대에 선보이고, 오사카 왕복 항공권도 10만 원대 특가로 구성했다. 이와 함께 후쿠오카, 마쓰야마 등 주요 도시와 소도시를 아우르는 다양한 상품 라인업을 마련했다.

 

평일 오전 10시와 오후 2시에는 한정 특가 타임세일 ‘올인딜’도 진행한다. 다낭 이심·셔틀 100원 딜, 방콕 호텔 5만 원대 상품, 오사카 입장권 50% 할인, 파리 루브르 박물관 투어 1+1 등 지역별 특가 상품을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예약 고객을 대상으로 한 사은 이벤트도 진행한다. 예약 건수에 따라 ▲1건 커피 기프티콘(전원) ▲2건 이상 백화점 상품권 5만 원권(20명 추첨) ▲3건 이상 하나투어 마일리지 20만 원(10명 추첨)을 제공한다.

 

하나투어 관계자는 “항공부터 숙박, 현지투어까지 폭넓은 상품 인프라를 활용해 맞춤형 자유여행 일정을 원스톱으로 설계할 수 있다”며 “해당 기획전을 매월 정례화해 개별 여행객을 위한 시즌별 혜택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대한항공, 네팔 대홍수 피해지역에 구호물품 긴급 수송…생수·담요 지원
[메가경제=심영범 기자]한진그룹이 대규모 홍수 피해를 입은 네팔에 긴급 구호물품과 정부 구호물자 수송을 지원하며 물류 인프라를 활용한 사회공헌 활동에 나섰다. 한진그룹은 8일 대한항공과 한진이 네팔 대홍수 피해지역의 신속한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긴급 구호물품 및 정부 구호물자 수송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대한항공은 이날 오후 인천국제공항에서 네팔 카트

2

임단협 끝낸 르노코리아…내수 회복·신차 프로젝트에 재시동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르노코리아가 올해 임금 및 단체협상을 최종 마무리하고 신차 판매 확대와 신규 프로젝트 추진에 속도를 낸다. 노사 갈등 부담을 덜어낸 만큼 내수 판매 회복과 고객 혜택 강화에 역량을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르노코리아는 8일 부산공장에서 노사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임금 및 단체협상 조인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노사는 지난

3

하이트진로, 전용쌀 사용 ‘일품진로 1924 헤리티지’ 선봬
[메가경제=심영범 기자]하이트진로가 전용 품종인 ‘일품진로쌀’을 100% 사용한 프리미엄 증류식 소주를 선보인다. 하이트진로는 ‘일품진로쌀’로 빚은 ‘일품진로 1924 헤리티지’를 한정 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 일품진로 1924 헤리티지는 하이트진로와 국립식량과학원이 공동 개발·육성한 증류식 소주 제조 특화 품종인 일품진로쌀을 100% 사용한 제품이다.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