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C그룹, '산불 피해' 경북 영덕에 긴급 구호물품 지원

이석호 / 기사승인 : 2022-02-17 14:57:27

SPC그룹이 경북 영덕 산불피해 지역에 긴급 구호 물품을 지원했다고 17일 밝혔다. 

 

▲ SPC그룹 로고


SPC는 SPC삼립 빵과 생수 3000개씩 총 6000개를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영덕군청에 전달했다.

구호 물품은 산불로 대피소에 머무는 이재민들과 피해 복구 작업에 참여하는 소방관, 자원봉사자 등에 전해질 예정이다.

SPC그룹 관계자는 “갑작스런 산불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분들과 구호활동에 나선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메가경제=이석호 기자]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석호
이석호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하이트진로, RTD '테라 스파클링' 토마토·레몬·수박 3종 선봬
[메가경제=심영범 기자]하이트진로는 여름철 RTD(Ready To Drink) 시장 공략을 위해 시즌 한정 신제품 '테라 스파클링'을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신제품은 스페인산 화이트와인을 베이스로 과즙의 상큼한 풍미를 더한 RTD 제품이다. 소비자 취향을 고려해 토마토, 레몬, 수박 등 총 3종으로 구성했다. '테라 스파클링 토마토

2

bhc, 필리핀 1호점 오픈…동남아 공략 본격화·글로벌 외연 확대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다이닝브랜즈그룹의 치킨 브랜드 bhc가 필리핀 1호점을 열고 동남아 시장 공략을 본격화했다. 현지 핵심 상권에 첫 매장을 출점하고 현지 식문화를 반영한 메뉴를 선보이며 글로벌 사업 확대에 속도를 낸다는 전략이다. bhc는 필리핀 첫 매장을 수도 마닐라 퀘존시티에 위치한 대형 쇼핑몰 'SM 노스 에드사(SM North EDSA)

3

파라타항공, 5호기 A330-200 도입…미주 노선 취항·장거리 경쟁력 강화 속도
[메가경제=심영범 기자]파라타항공이 다섯 번째 항공기를 도입하며 장거리 노선 확대와 미주 취항 준비에 속도를 낸다. 파라타항공은 지난 1일 인천국제공항에서 다섯 번째 항공기인 A330-200(HL8768) 도입을 기념하는 행사를 열었다고 3일 밝혔다. 행사에는 윤철민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들이 참석해 신규 항공기 도입을 축하하고 안정적인 운항 체계 구축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