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C그룹, 울진‧삼척 산불 구호 물품 1만 개 지원

김형규 / 기사승인 : 2022-03-06 11:11:37
  • -
  • +
  • 인쇄
삼립 빵, 생수 각 5000개 피해 현장 전달

SPC그룹이 울진‧삼척 산불 피해 지역에 긴급 구호물품 총 1만 개를 전달했다고 6일 밝혔다.

SPC행복한재단은 지난 5일과 6일 SPC삼립 빵과 생수 각 5000개씩 총 1만 개를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울진‧삼척 산불 피해 현장에 전달했다. 구호 물품은 산불 확산으로 인해 대피소에 머무는 이재민과 산불 진화 대원들을 지원하는 데 사용된다.
 

▲ [SPC그룹 CI]

 

SPC그룹은 산불 피해가 계속 늘어나고 있어 구호 물품 추가 지원도 적극적으로 검토할 예정이다.

SPC그룹 관계자는 “산불로 어려움을 겪고 계신 이재민들과 소방대원들께 도움이 되고자 구호 물품을 전달했다”며 “앞으로도 SPC그룹은 도움이 필요한 곳에 적극적인 지원에 나설 것”이라고 전했다.

 

[메가경제=김형규 기자]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형규
김형규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비수기 맞아?”…롯데관광개발, 제주 드림타워 4월 ‘역대 최대’ 매출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롯데관광개발은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가 지난 4월 카지노와 호텔을 합산해 총 634억9200만원의 매출을 기록했다고 4일 공시했다. 이는 전년 동월 대비 38.9% 증가한 수치로, 4월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이다. 직전 월인 3월(526억원)과 비교해도 20.6% 늘었으며, 통상 비수기로 분류되는 4월임에도 지난해 성수기인 7~8월

2

펑크비즘, 인도 톱스타 아누쉬카 센 출연 한·인 합작 영화 IP 리미티드 에디션 발행
[메가경제=전창민 기자] 한때 대한민국 블록체인 씬의 최정점을 이끌었던 메타콩즈의 공동창업자 황현기 대표가 새로운 웹 3.0 프로젝트 펑크비즘을 통해 본격적인 인도 시장 진출에 나선다.황현기 대표가 이끄는 펑크비즘홀딩스(이하 펑크비즘)는 인도 톱스타 아누시카 센(Anushka Sen)이 출연하는 한·인 합작 영화의 제작사 스토리웍스와 'Anushka

3

완성차 5사, ‘엇갈린 4월’…현대차 감소·기아 성장, 수출·차종별 격차 뚜렷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국내 완성차 업계의 4월 판매 성적표가 업체별로 엇갈렸다. 현대자동차는 부품 수급 차질과 신차 대기 수요 영향으로 감소세를 보인 반면 기아는 SUV 중심 라인업과 친환경차 효과로 성장세를 유지했다. 르노코리아와 KG모빌리티(KGM)는 수출 비중 확대 전략을 이어갔고, GM 한국사업장은 글로벌 소형 SUV 수요에 힘입어 견조한 증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